우유 매니저보고왔어요.
예약한 시간에 맞춰 방문하니 해맑게 웃으면서 방겨주는 매니저.
그렇게 간단하게 물 마시면서 이야기나누다가 샤워서비스를 해주는데 구석구석 잘 씻겨주고 난 후 샤워bj를 해주고
약간 흥분한상태로 나와 물기를 딱고 본격적으로 위에서부터 차례차례 애무해주는데 좋아요.
그렇게 흥분시키고 즐겁게 즐달하고 남은시간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간이 다되어
나왔는데 아주 오래간만에 돈아깝다는 생각이 않들정도로 잘 즐기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