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시의 와꾸와 몸매,마인드가 모여 그 맛남을 요리하다
그렇게 안마를 자주가는 편은 아니지만 나름 주기를 가지고 안마를 다니는데
추석 보너스도 나오고 총알 부담 없이 주간에 시간을 내서 쉽지 않은 예약을 하고 겐조안마를 갑니다
주간 실장님과 미소를 띄우며 반겨주시네요 ^^
낮에 시원하게 샤워를 하니 전날의 피로가 싹가시는 느낌이네요
잘 갖춰진 제품들이나 비품이 참 맘에 듭니다
녹차도 한잔하고 핸폰으로 뉴스좀 보다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비비를 볼까 현아를 볼까 야옹이를 볼까 하다 만난 언니는 홍시 입니다
정말 이쁘장한 언니가 편한한 웃음을 지으면 맞이해주네요
뭔가 아우라가 있다고 해야 하나 안마에서 몇안되는 귀여운 외모가 아닐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몸매는 날씬한 편입니다 극슬림과는 아니고 귀여우면서도 그 속이 궁금한 실루엣을 지닌고있네요
그 몸이 궁금하여 오래 이야기를 하진 않았지만 짧지만 즐겁게 이야기 했네요
그 외모와 또 다른 섹시함은 침대에서 발휘됩니다
이정도면 외모로만으로도 만족할거 같지만 언니의 꼼꼼함과 열정이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합니다
여성상위에서 정상위로 변경 했을때 오래 하고 싶은 생각에 천천히 움직였는데
쪼임이 좋아서 저도 모르게 스퍼트를 올리게 되네요
귀여운 얼굴의 홍시언니가 내 밑에서 보이는 섹시한 표정이 플러스 원인인거죠
B+ 가슴도 촉감이 꽤좋아 꽉 잡고 사정을 하게 되네요
발사 후에도 바로 빼지 않고 꼭 안아주니
형식적이게 섹스를 하지 않았다는 기분이 들어서 그랬는지 더욱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