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님이랑 침대위에서 아~주 찐하게 뒹굴었음
확실히 섹시함 전 스타킹 챙겨감 ㅎ
계속 웃어주는데 진짜 기분 좋게 지게 만드는 미소임ㅎㅎ
느낌 좋았음 바로 씻으러 들어가서 104님이랑 샤워하면서 엄청 만졌네요
104님이 몸매가 진짜 좋아서 느낌이 너무 부들부들한게 넘 좋음
그리고 나와서 서비스 해주는데 서비스가 아니고
정말 연인들이 사랑을 나누는 그런 기분이었음..
진짜 연인끼리 하는건 다했음...키스 69 엄청 햇음 연인같은 느낌
그런 분위기를 잡을줄 아는게 센스가 아주 좋앗음
그리고 본겜하는데 눈 계속 피하지 않고 야릇하게 바라보면서 해줄때..
진짜 너무 흥분감이 높았음
엄청 꼴리고 흥분되게 만드는 그녀의 눈빛 저를 지리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