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을 가리는 성격이라 보는아가씨만 봐요
실장님이 설현이 추천해서 보게됬네요
여신같았어요 피부가 야들야들한게...
아우라가 막나오는 것만같았어요
옷을 벗는데 몸매가 비너스
코피솟을뻔했는데 곳휴는 긴장했나 얼어버렸어요
같이 샤워 후 섭스받는데 기분은 좋았으나 똘똘가 넘 낮을가려서
미안해죽는줄 알았어요
너무너무 이쁘고 좋은데요 낯을 잘 안서는것같 다고 미안하다 사과를 했네요
입으로 손으로 열심히 해주네요
결국 못쌌는데 얼마나 미안하던지
담번에는 비아그라라도...먹고 하자고 보약좀 지어먹고 변강쇠로변신하고 오겠다고 손꼭걸고 뽀뽀쪽하는데 오빠힘내~하믄서 뒤에서 안아주데요
일케이쁘고 착한데 저 땜시 고생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