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꼭 보고 싶었던 친군데
항상 10시쯤 되면 퇴근하더라고요,
제 퇴근이 8시고 마지막 타임쯤 밖에 볼 수 없는데
연우는 예약이 거의 항상 있어서 지금까지 못봤는데
중간에 반반차 내고 볼까 싶어도 그마저도 대부분 풀 예약...ㅠㅠ
그런데 오늘 운 좋게도 9시 예약이 딱 취소 됐다며 실장님이 연락주셨네요
확실히 스카이는 다른곳보다 실장님이 세세하게 챙겨주시는 듯 합니다
입실했을떄 첫인상은 극민삘에서도 이 정도 수준의 와꾸가 나오는구나 싶었어요
브왑에 있어도 모자라지 않을 친구를 오피에서 만날수 있다니 갬동
약간 아이린 느낌도 나는게 확실히 +15는 다르네요
흡연도 안하고 타투도 없이 깔끔한 여자여자에
왁싱도 깨끗하게 했고 피부도 보들보들 너무 좋네용ㅎㅎ
본게임 진행도 기계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따듯하고 자연스럽게 진행되는것도 인상 깊었어요
언제 또 예약이 될지 모를정도로 예압이 심하지만
비는 타임이 생긴다면 또 예약하고 방문할 예정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