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9.16
업소명 : 대실
지역 : 시흥
파트너 이름 : 107
후기내용 :
107님은 삽입 느낌부터 뭔가 쪼입니다.
열심히 하나 둘 펌프질하면서 연애시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뭐 여러 자세도 해보고 안해본 자세도 해보고
각종 자세들을 해봤는데
다 받아주더라구요
마인드가 프리한건가 싶기도 했고
정말 맘에 쏙드는 신비였죠
그렇게 마무리로 발싸까지 다하고도
바로 나가라는 말 없이 않고 저에게 앵겨 잠깐의
데이트 시간을 보내고 끝났습니다.
그 살짝의 여유가 매니저의 태도와 심성이 보이더라구요
107님정도면 추천할만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