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코스에서 야옹이언니 숨넘어가는 반응에 지명 한명 더생겼네요
이쁘고 저에 비해 아담하며 하드 서비스 좋다며 추천을 해 주시길래 방으로 갔습니다
오~~블링블링하네요.
이쁜 눈으로 뚫어지게 쳐다보는데 부담스러워 저도모르게 눈길을 돌려버렸네요 ㅎㅎ
음료좀 얻어마시고 사근사근한 성격에 대화도 잘이끌어주고
얘기만하고 나갔어도 정말 재밋게 놀았다 할정도로 대화를 잘하네요
근데 자꾸만 어디선가 본듯한 기억이 들더군요
그렇다고 본적 없냐 물어보면 개드립 작업친다 생각할수 있어서 그만하고 물다이 누워있었습니다
뒤쪽부터 하~하고 입김을 불면서 빨아주는데 오~나쁘지 않더군여
아주 꼼꼼하게 한땀한땀 잘 해주네요
물다이 서비스는 언제든 발기차네요
돌아누워 애무 좀 받다가 급해서 씻고 나와서
야옹이 언니를 눕혀 놓고 제가 선공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반응이 예사롭지가 않더군요
으허헝~거의 울듯이 흐느끼면서 헉헉대는데
이 반응도 어디선가 본듯한 기억이
그와중에 야옹이 언니의 죽을거 같은 반응에 저도 모르게 신나게 애무 해 줬습니다
더이상 하다간 죽겠다 싶어 장화 없이 들어갔습니다
천천히 팟팟하면서 얼굴을 보는데 알고 봤더니
지난번 쓰리썸에서 본 언니 사실 그날 언니들이 강하게 덥쳐 기억은 하나도 안났거든요
그때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데 구중 한 언니 야옹이 언니였다니..
뜨거운 몸에 반응이 좋고 속궁합이 너무 잘 맞아 줄기차게 볼삘이네요
뜨거운 거사를 치루고 옆에 찰싹붙어 최근 엄청난 진상 만난적 없냐 물으니 없다고 하네요
다행히 저는 아닌가봅니다 ㅎㅎ
아니면 기억을하는데 말을 안한거일지도 아무튼 야옹이언니 자주 보러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