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할수록 파워는 강해진다!
연하남을 고집하는 여성들의 말은 한결같다. 30대만 돼도 남자의 힘은 다르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잘 모르고 있는 것이 있다. 섹스도 하면 할수록 늘며, 섹스를 자주 하는 사람들은 운동을 자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신체적으로도 건강한 편이다. 말 그대로 ‘섹스’를 할수록 ‘섹스’를 할 수 있는 힘이 늘어난다고 할까?
섹스도 일종의 ‘운동’으로 볼 수 있다. 섹스는 윗몸일으키기나 조깅과 같은 운동효과를 충분히 낼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젊음을 유지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섹스를 한 시간 한다고 가정할 때 에너지 소모량은 무려 300kcal에 이른다. 2주일간 0.5kg의 감량이 가능한 이 운동은 신체의 모든 근육들이 골고루 움직이게 하기 때문에 전신 운동의 효과가 있다.
이러한 효과로 섹스를 많이 하지 않는 남성에 비해 섹스를 즐기는 남성들은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낮고 폐 기능도 훨씬 튼튼하다. 즉, 강렬한 섹스를 할 수 있을 만큼 신체적으로 젊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