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분들 피스톤운동 빨리해야 좋다 생각하거나 습관적으로 빨리하는 관념이 있어요. 또 의례히 삽입운동을 그리해야 한다는 상식아닌 상식이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지요... 그원인은 난무하는 포르노 영상물들이 아무런 과학적 인체적 검증없이 눈요기감으로만 퍼지고 있다는게 문제이기도 합니다
사실 포르노영상에서 하는 행위들은 시청자들에게 어떻하면 더자극적인 모습으로 보일수 있을까?만 보여주는 것일뿐 실제 성행위에서 어떤걸 여성들이 더좋아하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찍는 겁니다. 또하나 남성성기가 굵고 길어야 여성에게 만족감을 더줄수 있다는 착각도 불러일으키게 되지요...왜냐하면 포르노 남성배우들 물건이 대부분 길거나 굵거나 크니까요... 그건 한마디로 눈요기감에 불과할뿐 실제 삽입섹스에선 오히려 여성에게 도움이 되지않을뿐더러 보통 평균사이즈가 섹스하기엔 남성으로서 더 유리합니다.
사실 여성이 느끼는 성감에 대한 무지로 인해 불필요한 귀두 확대술이나 길이 연장술 또는 다마를 박거나... 이런 전혀 쓸데없는, 오히려 여성 성감을 해치는 무식한 수술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 여성 질은 남성 길이나 굵기에 따라 즉 남성성기 사이즈 길이나 크기에 맞춰 확장되는 신이 만든 오묘한 창조물이 여성 질입니다. 굵다면 질안이 더넓게 확장되고 얇다면 좀좁게 확장되고, 길다면 더 깊이 질안쪽이 뒤로 밀려나고, 짧다면 뒤로 더밀려나지 않는게 여성들 질의 오묘한 부분입니다요^^
따라서 남성성기 확대술 절대 하지마세요
전혀 효과도 없을뿐더러 오히려 불필요한 인공삽입물로 인해 자신의 성감을 해치게 됩니다. 자연스레 생긴대로 타고난대로 간직하는게 좋습니다. 한국남성들 평균길이 10~12센티미터 정도죠. 그보다 좀짧은 8센티 정도라도 여성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한 길이입니다. 이부분에 관해선 너무 긴 설명과 테크닉적 설명이 필요하기에 생략합니다. 아무튼 여성은 남성성기 크기나 길이에 대해 남성들만큼 큰관심이 없다는점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사실이니까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피스톤운동 할때 절대 빠르게 해서는 안됩니다.
쉽게 비유하자면 우리가 어떤 동굴탐험을 할때 로프를 가지고 등반하거나 천천히 동굴속을 거닐며 주위의 광경을 관찰하고 느끼게 좋겠습니까? 아니면 어떤 빠른 자동차를 타고 휙~ 동굴 끝까지 순식간에 지나가며 탐험을 마치는게 좋겠습니까? 당연히 천천히 거닐면서 동굴속 이모저모를 관찰하는게 머리에도 많이 남겠지요. 순간 빠른속도로 지나치면 동굴속 오묘한 신비를 다볼수없게 되고 말겠지요
피스톤운동 원리도 동굴탐험과 맥락이 같습니다.
천천히 삽입하고 천천히 동굴속으로 전진해 들어가는거죠, 그러다 어느 질끝 부분에 다다랗다면 마찬가지로 천천히 후진해 나옵니다. 왜냐고요? 천천히 움직여야 남녀성기에 대한 서로의 마찰감각이 커지기 때문이에요~ 마찰감이 커진다는건 훨씬더 자극적이란 뜻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