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전 달림에 좀 여유있게 뽑아둔 돈도 남아있고 언제든 달림비 뽑아쓸 카드도 있지만 골골되는 체력이 문제네요 ㅎㅎ
암튼 근처 인출기에서 추가로 돈 좀 더 찾아서 비오면 아무리 피곤해도 달림욕 상승이라 달리러 가야겠습니다. ㅎㅎ
출금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ㅎㅎ 주머니에 잊고 있던 돈 30만 원 정도가 추가로 더 있었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