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종일 거래처에서 이번 일로 발생한 손실액 입금 언제쯤 되는지 전화 까지 오며 압박이 좀 심했는데(생돈 나가려니 너무 아까움) 이런 저런 생각하다 좋은 방법 떠올라 행동해서 싹 털어버렸습니다.
문제는 결제를 올리지 않고 일괄 직권 업무처리를 한게 문제가 되서 손실 분 개인 분담을 해야했야 했던 건이라
이래서 사람은 머리를 써야하는가 봅니다. 멍청 했으면 전부 다 배상해 줬어야 했을텐데 ㅎㅎ 암튼 잔머리 써서 다 처리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