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102965
8일 현재 유튜브 통계 사이트 '플레이보드'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슈퍼챗을 가장 많이 받은 유튜브 채널 1위는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다. 누적액은 7억6730만9798원. 최근 군포 물류창고 화재 사고가 선거 조작을 감추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한 방송에서 845만 원, 사전투표 조작을 주장한 또 다른 방송에선 642만 원 상당의 슈퍼챗을 받았다.
뒤를 이어 'GZSS TV'가 5억9571만7589원을 기록해 전 세계 슈퍼챗 순위 4위를 나타냈다. 해당 채널 진행자는 "저것들은 5·18 시체도 있고 세월호 시체도 있고 별 시체가 다 있는데, 팔 시체가 없어서 우리는 맨날 X됩니다"라며 막말과 욕설을 쉴새 없이 쏟아냈다. 역시 각종 막말로 유명한 전광훈씨는 '너알아TV'에서 지난 5개월간 슈퍼챗으로 1억200만 원어치를 받았다.
후원금이다 뭐다 하면 엄청 벌고있으니
고소 당하든 말든 자극적인걸 막 뱉고 보는거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