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에서 만나 여친의 거짓말.
- 굿모닝 오빠~
- 오늘 출근 안해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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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허무한 상황인가.
자기가 오늘 가게 출근안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나 회사 출근 안하냐고 묻다가 물음표를 느낌표로 잘못 친것......
그런걸 나는 얘가 나한테 거짓말하고 출근하는걸로 착각..... 이건 다 얘 잘못이다 정말........
안도감과 허무함...... 과 약간의 분노.....
두시간 예약을 했으니. 이 사랑스러운 여자.
안 씻고, 그자리에서 침대로 올라가서 올을 벗기고 백허그한채로 그녀의 몸을 느끼다가 키스한다. 아주 오래동안.
그녀의 몸을 마구 빨아먹고, 삽입한다.
남상, 좌위, 여상, 후배위..... 한 7-8가지 체위를 하다가 일어나서 현관 앞 큰 거울을 보면서 한다. 삽입한채로 다시 소파로 걸어와서 뒤에서 안은채로 하다가 침대로 돌아온다.
'오늘은 사정하는거 볼래?' '응' 지난번에 얘기한대로, 내가 그녀의 가슴에 사정하는 모습을 관찰하기!
침대 가장자리에 그녀를 눕히고 나는 서서 열심히 박다가 사정 직전 오르가즘이 쫙 올라올때 알려준다. '지금!'
그녀가 후다닥 일어나서 침대에 앉고 나는 선채로 그녀의 가슴에 주와악 뿌린다.
그녀의 당부대로 거의 2주를 금욕했더니 나도 놀랄만한 양이 쏟아져 나온다.
'아, 아, 와~' 가슴으로 튀는 정액을 맞으며 그녀가 신기해한다. '와~ 엄청많이 나온다.'
'니가 참으래서 참았다.....' 힘없이 침대에 눕는다.
그녀가 옆으로 와서 물티슈로 닦아준다.
둘이 꼭 껴안은채로 잠이든다. 그녀의 체온이 온몸에 전달된다.
잠시후 그녀가 살짝 코를 골고, 푸드득 하는 소리도 낸다. 나도 잠깐 잠이든다.
잠시후에 그녀가 움찔 놀라면서 깬다.' 오빠.... 잤어....' 입술에 쪽 키스해준다. '오빠도 잤어?' '조금'
키스하다가 아주 부드럽게 그녀의 가슴을 빨아주고, 꽃잎을 혀로 아주 살살 핥아준다. 2주쯤 못볼거니까 마지막으로 키스해주기.
그런데 살살 빨다보니 고추가 선다! 섰으니.... 한번만 다시 넣어볼까....
그녀 위에서 자세를 잡으며 씩 웃는다. 그녀도 수줍게 웃는다. 살짝 삽입한다. 따뜻하다..... 처음보다 훨씬.
그녀를 꼭 안고 키스하며 부드럽게 삽입한다.
100번쯤 그렇게 천천히 삽입하다가 그녀와 키스하고 드디어 뺸다. 씻고 옷을 입는다.
이 이쁜여자가, '오빠, 다음주에 오빠 xxxxxxxx 할때 우리 거기서 잠깐 만날까?'
한바탕 역정을 부렸더니 먼저 알아서 이쁜짓이다 ㅋㅋㅋ 이쁜놈.
저녁때는 자기가 먼저 무슨 사진도 보내고, 물어보지 않은것도 알려주고 이쁜짓이다.
이 여자 안 달아나게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