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갈수 있는길을 어렵게 가네요
지민과 민아 둘의 싸움이 되고 있는데
민아의 정신적 상태는 매우 심각 상태로 느껴집니다
손목을 보면 4번이나 그은 흔적이 보이는데
그렇게 하고도 살아있는데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의 트라우마가 현재와 이여진 상태로 생각됩니다
이것이 계속 반복될 여지가 높아 보이구요
아버지를 잃은 상처는
정신과에서는 가족을 잃은 남은 가족의 상태 즉 우울증과 스트레스 지수를 100%로 보고 있습니다
보통 3년을 간다고 하네요 약물치료를 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억과 당시 힘든 기억이 뒤엉키면서 당시 어린나이에 힘들고 버티던 시기에서 벗어나
현재 분노지수가 한쪽으로 몰린 상태로 느껴지네요
과거에 자신이 당했던 온갖 힘든 고통이 마지막으로 분출하는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이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선 진정어린 사과가 필요할듯 합니다
암튼 이사태로 두사람은 과거 가해자 피해자가 아닌 현재의 단계에선
극과극으로 갈수 있는 상태로 변할수 있겠네요
연예계라는 곳에선 사형선고나 마찬가지인 사태로 가고 있네요
아픔과 증오가 뒤섞여 엉키 실타래를 풀어주는게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아픔과 증오가 섞인 상태의 입장이 서로를 향하고 있네요
나의 고통이 너의 고통이 되는 순간이 현재가 아닌가 합니다
서로 손을 잡고 있던 시기는 좋았던 시기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