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소니 파먹기!!!
일본 소니가 독점하고 있는 ToF 시장에 삼성이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기사가 났는데요.
ToF는 3D비행시간거리 측정센서로 피사체를 향해 빛을 발사 반사광이 되돌아온 시간으로 거리를 계산해 사물을 입체적으로 인식하는 3D개념의 센서입니다.
이것은 생체인증, 증강현실, 가상현실 등과 같은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어 차세대 이미지센서로 각광 받고 있는데요. 이를 소니가 독점하고 있는데요.
삼성이 유럽에 아이소셀 비전이란 이름으로 특허출원을 신청한 상태이구요 내년 갤럭시 시리즈부터 장착이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추후 애플, 화웨이 등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ToF모듈이 장착이 될 예정이라고 하니 지금보다는 시장이 더 커질 전망이랍니다.
그러면 삼성전자는 또 돈 벌어들일 파이가 하나 더 생기게 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