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시 달림을 하면서
다시 새로운 언니들을 만나면서
예전 언니가 생각나네요
그땐 오피를 많이다녔었는데
그중에 잘맞는언니가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을때마다 그 언니를 만났었는데
가끔 다른언니들 만나고 나오면
돈아깝다..허무하다 그생각이 들때있었는데
그언니를 만나고 나오면 그생각이 한번도 없을정도였으니깐요~^^
오피치고 나이 20중반넘었지만
슬림하구 이쁘고
정해진플레이가아닌 쇼파나 싱크대앞에서 등등
갑자기 그언니가 보고프네요
지금은 뭘하고있을지ㅋ
랜덤포인트 17
랜덤포인트 70
랜덤포인트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