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삽질하고 있는 일본에서 또 지대로 삽질을 했습니다.
일본 핵과학연구소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났는데요.
이로인하여 근로자 1명이 얼굴과 팔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폭발로 방사능 물질 누출 여부는 없으나
후쿠시마 원자로 폭발 때에도 문제가 없다고 구라를 치는 국가라..
사고는 이바라키현에 있는
원자력과학연구소 핵융합로 물리실험동 내 소화전 정기 점검 중 호수조에 구멍을 발견하여 보수시트를 붙이는 과정에서 폭발이 일어났다고 하는데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무슨 호수조에 보수시트를 붙이는데 폭발이 일어납니까.
또 무슨 일을 꾸미는건지 정신 못 차리고 있네요.
핵 관련된 문제는 이 뿐만이 아닙니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방출하겠다고 난립니다.
그 양이 무려 137만톤!!!!
200리터짜리 드럼통으로 6850개
드럼통 높이 직경이 대략 900/600 이니깐..
어마어마한 양이죠.
도쿄전력이 설계하고 일본원자력규제위회가 모니터링한다는데..
둘 다 못 믿을 족속들이죠.
또 무엇 때문인지 지방에서는 방사능폐기물 처리장 유치에 나서고 있다는데 그 이유가 참 웃깁니다.
그 이유가 지방 도시 인구 감소로 인한 불황 극복이랍니다.
도저히 일본 정부, 행정, 기업 등등 머릿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열어보고 싶네요.
이상 뻘 짓거리하고 있는 일본 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