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하여 세계가 어려운 가운데
우리 나라 대한민국은 그 영향력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세계가 주목할 만한 소식이 있습니다.
우라 나라 서부 발전과 두산 중공업에서 세계 최초로 에너지저장장치와 연계한 하이브리드 발전기술을 공동 개발했는데요.
태양광, 풍력 등의 신재생에너지의 장점이 에너지를 인위적으로 보충할 필요가 없고 이산화탄소 배출이 적음 등의 있지만,
기상조건에 따른 에너지 전력생산이 불규칙적이어서 전력 품질 악화가 단점이어서 이를 보충하기 위해 화력발전을 하는데 이는 화력 발전 운전 효율성이 떨어지게 합니다.
이번 개발한 기술은 화력발전과 신재생에너지를 연계 전력 저장과 더불어 주파수 추종운전이 가능해져 갑작스런 발전출력 운전에도 효율 감소 없이 신속한 그리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가능해집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발전소 효율 향상으로 연료비 절감과 연간 2만톤의 이산화탄소도 감소, 미세먼지 감소를 할 수 있습니다.
하루 빨리 상용화가 된다면 우리나라 환경을 지킬 뿐만 아니라
외화벌이에 한 몫을 담당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