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왁싱에 대한 궁금증 호기심이 가득했는데 요즘 부쩍 심해져서 오늘 일도 일찍 끝난겸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결론은 큰 각오가 없다면 하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 진짜 너무 아픕니다... 그 고통을 생각하면 아직도 아프네요...
후기 많이 찾아봤지만 뭐 발기된다 이런거 다 거짓말인거 같습니다.. 저도 남자 관리사한테 받기는 뭐해서 여성 원장님 계시는 1인샵 가서 받았는데.. 한번도 발기안되더군요ㅋㅋㅋ 그냥 너무 아파서 충격과 공포여서 빨리끝나길 기도하며 있다보니 여자앞에 혼자 발가벗고 누워있는 수치심 성적흥분 설레임 그런거 1도 없었습니다 그냥 40~50분간 지옥에 떨어진 기분입니다..
근데 털이 사라진 저의 소중이를 보니... 참 귀엽고 새롭네요ㅎㅎㅎㅎ
꾸준히 관리 하려면 한달에 한번은 리터치 받으러 가야되는데.... 글쎄요 못갈거같은 마음이 더 크네요ㅜㅜㅜㅜㅜ
왁싱에 대해 궁금하신거 있으면 질문 주십쇼 리얼 후기로 답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