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기간이 점점 늘어나면서
사람들도 점점 이제 힘들어하는거같고
성격들도 공격적으로 변하는거같아요..
원래 그런성격일수있겠지만..
요즘들어서 시비거는사람들이 조금씩 생겨난다는..
뭐 제가 맘에 안들어서일수도 있겠지만
술먹구와서 뭐하는짓인지...
스트레스를 다른사람한테 자기가 당한만큼 풀어야 시원하신지..
욱하는 성격땜에 요즘 본사에 찍혀서 자중하구있는데ㅋ
계속하다가는 싸울꺼같아요ㅋ
그런사람들과같이 절에들어가서 수양좀하고 싶네요^^;
뭐나오면 다시 돌아가겠지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