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에 있어 한 줄기 빛이 되어준 존재 야맵에 대하여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저는 사실 야맵에 대해서 존재 자체를 최근까지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1년전 그 존재를 알게 되고 나서 야맵은 언제나 제 생활에 있어서 우선 믿고 로그인하게 되는
성지로 제 마음속에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야맵 운영진의 헌신적인 행정처리와 기타 업소들의 코로나 불황에도 불구하고 보여주는 열린 업소운영은
가끔 미안하다 싶을 정도로 고품격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는 원가권의 발행 및 차별없는 서비스 제공은
즐달인 초보 레벨인 저에게 신선한 감동을 넘어 고객졸도 및 사망으로까지 저를 인도하여 주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이 엄중한 코로나 시대에도 불구하고 기죽지 말고 주눅들지 말고
떳떳히 가슴 한 번 더 펴고 당당하게 생활합시다.
그리 잘 쓰지 못하는 졸렬한 글이지만 야맵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몇 자 끄적거려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