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력의 상태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자가테스트를 통해서도 진단이 가능합니다.
정력 자가테스트는 남자의 경우 먼저 바닥에 앉아 편안하게 발을 뻗습니다. 이 때 손을 뒤로 집고 뒤꿈치를 가까이 합니다. 그 다음 발끝을 빠른 속도로 1분간 부딪힙니다.
이는 허벅지와 엉덩이 힘, 아랫배 힘을 가늠해보는 테스트로 1분간 200개 정도를 소화했을 때 정력이 양호한 상태이며 150~170개를 했을 경우 정력이 약간 떨어진 상태입니다.
여성들도 정력을 테스트해볼 수 있습니다. 고관절 상태, 어깨, 골반의 균형을 진단해보는 이 테스트는 눈 감고 1분간 편안하게 제자리 걸음을 걷습니다.
1분 후 눈을 떴을 때 몸이 많이 돌아간 경우 신체 균형이 깨지고 기력이 많이 모자란 상태이며 처음보다 몸이 물러나 있다면 신체가 긴장돼 있고 의식적인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