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애키우는 부모로써
맘충이니 뭐니 하는데,
극성맞은 사람들 많드라고요 ㅡㅡㅋ
저도 뭐 팔불출이긴 하지만,
저거슨 아닌것 같아요.
지랄도 풍년이지,
이제 선생의 사생활까지 참견하고
참 사람 덜 됐네요 ㅋㅋ
여러분~! 누가됐든 다른 사람은 존중해야합니다.
특히 선생님은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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