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단하게 회사 내부에서 각 부서 팀장들과 술 한잔 먹으며 회식을 했습니다.
회사 이직한지 얼마 안 되기도 했고 각 부서 팀장들과 친해지려 적응 중인 상황입니다. 그러다 여자 성행위, 성매매 업소, 해외 외국인과 섹스 이야기가 나왔고 더 나아가서 풀빌라 예약하고 각자 여자 불러 놓고 단체 난교 술 파티를 하자는 말까지 나와서 추진 중이네요..
더 놀라 운 건 각 파트너 돌려가며 번삽 이야기까지 하는데 지금까지 회사 생활하면서 이렇게 음탕하게 노는 사람들 처음 이기도 하고 다들 너무 오픈 마인드 공감대가 형성되어있는데 혼자 참여 안 한다 할 수도 없고 회사 생활하면서 계속 보게 될 텐데 적응이 안 될 것 같아 심히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