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하게 일하다
올만에 오피가 땡겨서
출근부 뒤적뒤적
맘에드는언니 후기도 찾아보고
그러다 예야할까말까 망설이다가
그래 예약해야지 하고 전화를 할라고사는 찰라에
손님들이 한두명씩 꾸준히..ㅜ
한시간넘게 이러다보니
퇴근시간에 맞춰 예약한다는 계획이 무산되버렸네요ㅜ
혹시나해서 11시에 예약가능언니 물어보니
제가 원하는 언니들은 없네요..
보는눈들이 다똑같나봐요ㅋ
담을 기약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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