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그렇지만 유흥은 돈과 시간을 쏟아부어야하며 가성비가 없어야 정상이고, 명품 같아야 한다 생각한다.
또한 내게 유흥은 꿈이며 ...여자에게 취하는것이라 이래본다.
꿈이란건 악몽부터 길몽까지 다양하며 말그대로 사람의 만남의 다양성을 잘 표현하고, 그 순간만의 것이며..
또한 깨어났을때 거의 잃어버리고 여운 기분이라던가 상태만 남거나, 또는 완전히 잊혀진다는데서 참으로 꿈같다 싶다.
말그대로 잡히지 않고 그러기에 남을것도 없다.
일반적으로 초보유흥인이며 돈도 없다면...
남이 좋은맛이다하면 기회봐서 한번 가보는걸로 그 맛을 알려한다.
그러나 사실은 절대로 그맛을 알수가 없다.
그러다보니 초보에게 유일한건 단순한 수위오버라던가 노콘에 특별함같은게 된다.
하지만 유흥은 단순하게 배출하고 자위도구보단 조금더 상위적인것이다란것정도 수준은 개인적으로 극히 초보라 본다.
초보지만 돈과 시간이 무한이라면...유흥에선 급속도로 일단 경험을 쌓을 수 있는데,
이때는 보통 범위는 넓어지지만 깊이가 얕아지는 현상을 갖는다.
유흥에서 돈은 상당히 절대적 효과를 갖는지라 이때는 쌉싸름한 진실보단 달콤한 거짓의 농도가 짙어지는데..
이애 따라 그것을 즐겨야하는 본인이 마약에 가깝게 돈과 여자 두가지효과의 상승으로 무너지는 현상을 보일때도 있다.
결국은 일반사회에서나 유흥에서나 자신은 초라하단 느낌을 얻거나 아무생각 없이 병신놀음을 즐기는 경우도 있다.
유흥의 초보는 일종에 남의 국물을 먹어보려하지만 앗뜨거 아써..아 짜..이런식인게 초보라 본다.
그리고 종종 엎어버리기도한다.(남들도 못먹게....화나니까?)
초보를 넘어 중수가 되면..
남의 이야기(후기)와 영점을 맞출줄 알고, 그러나 그 맞춘것조차 크게 중요치 않게된다.
이때부터 그러나 조절이 잘안되는데 이것은 일종에 알듯말듯한 또는 빠질듯 말듯한 상태에 이르러서..
중간위치라 그런다 이래본다. 초보때는 알뜰주부같던 이들도 이 시기가되면 개척정신이 생겨서 무리를 하기도 한다.
보통은 포기하고 영점을 맞추어서 그런데로 초보때같이 엉뚱한데 빠져서 투덜거리는 일을 크게 줄이는것에 만족하는 달리머와..
현상태를 무리해서 끝까지 가보려는 경우가 있다. 이 때 끝까지 가보는 사람은 보통 상당히 좌절감...꿈의 끝은 현실이지.를 깨닫는다.
어짜피 유흥의 중수라 할지라도 아직 꽃을 살리기보다 꽃밭에 딩구는걸 좋아할때고,
꽃밭에 딩굴르면 꽃은 시들기마련이라 끝까지 가봐야 폐허만 남기때문이다.
보통 자신이 상당히 진실하다거나 또는 모 여러가지 생각을 갖고 가능하리라 생각하지만..
글른게 그 이유. 내가볼때 유흥인은 대부분 아무리 돈을 써대도 중간이 최대치다라 생각한다.
그러니까 꽃밭에 신나게 딩굴순 있다. 잔뜩 꽃을 산다음 뿌릴수 있고...그게 한계다.
그러나 초보에 비해 어째거나 좀더 최소한 자신은 충실히 즐기는 단계다 라 할 수 있다.
보통 어째거나 맛있게 먹을줄 알다보니 소중한줄은 안다.
고수의 단계...
사실 모라하기 어렵다만...유흥의 꽃을 살리는 재주를 터특했다싶다.
모 없던걸 있게하진 않지만 숨겨진걸 꺼낼수 있게되는것 같다.
여기엔 역시 유흥과 현실 두가지에 나름의 사람과 부대낀 경험이 큰영향을 준다.
말그대로 현실에서 잘나가야 유흥에서 잘나갈 기반이 생긴다.
현실보다 중간까진 쉬운데..모 붕붕이도 차라리 현실보다 시간과 돈 열정 모로 생각해도 쉽다할 수 있는데..
이후는 더 어렵다. 이건 누구나 알고있고 보통은 중수들 기준으로 불가능이야..난 그 끝을 알지...라 하는편.
흔히 불만이 안생긴다. 기쁨의 의미가 생성되기 때문. 이건 자신과 상대 둘다가 동시에 적용된다.
그러나 꽃보고 살아나라한다고 살아나는건 아닌듯하고...또 살수 있는것도 결국 어느정도 제한된것이라.
말그대로 눈썰미도 ..그리고 기술도 좋아야한다. 될것만 되는건 만고의 진리.
가르쳐준다고 배운다고 누구나 다되지 않고 하나를 배우면 10을 깨우치듯...
초기 고수의 단계만가도 일단 여자들이 대부분 불만이 없어지고 뒷다마도 없어지며..
무얼하든 기쁜듯 하다. 기다려지는 사람인데...단순히 얼굴이 잘생겼거나...단순히 모 하나잘한다고 될게아니라..
전체적으로 올라운드가 되야하는듯 싶다.
얕게 여러여자를 즐기든 한여자를 즐기든 각각 좋은 맛이 남는다랄까?
이건 정말 거짓과 진실. 그리고 그것을 펼치고 일종에 꿈속에서 자기마음데로 할수있는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어내는 수준이라.
늘 원하는 꿈을 꾸는 단계라 이래본다. 이 단계가 넘어갈수록 마치 왕처럼 꿈을 보여주고 끌고갈수 있다 요래본다.
어쩌면 유흥에도 분명 그래 왕이라..정점에 서는...그게 고수의 한길일수 있다.
그외에도 신선놀음..그러니까 독단적이고 자기혼자 즐기는걸로 갈수도 있고...
결론은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같은 상황. 어째거나 이때되면 유흥은 참 자유로이 늘 즐거울것이다.
덧. 잡담입니다. 늘그렇지만 그냥 심심해서 적었어요. 사실 이딴게 모이겠나요. ㅎㅎ;
단순하게 ...초보는 제대로 즐기지못하고 마음상하는이. 중수는 자기는 제대로 즐기고 소중히할줄 아는이.
고수는 마주한이와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할수있는 이라 할수 있겠네요. 진짜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