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가본 인도네시아
사창가입니다.
ㅋㅋㅋ
저도 정말 깜짝 놀랄정도 입니다.
ㅋㅋㅋ
일단 거리에 있는 맥주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해수욕장 야장깔아놓은것처럼 테이블 쭉있고
그리고 맥주를 시켜 먹을수있습니다.
화대는 2만원 정도 였던거 같고
맥주를 시켜서 먹다보면 아가씨들
지나 다닙니다.
대부분 못생겼습니다.
ㅋㅋㅋ 그러다가 하나 고르면 테이블 옆에와서
립서비스 해주는 곳인데
예상외로 운치 있습니다.
약간 정글같은 야자수 아래
앉아서 맥주마시면서 칸막이 살짝있습니다.
립서비스 받는건데 ㅋㅋㅋ
한국의 립카페 같은거라고 생각하면되네요
다시는 가고싶은 곳이 아니라서
아직도 영업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현지에 운전기사랑 친해지고
잘해주면 한번씩 데리구 가는데
성의 표시라서 어쩔수 없이
좋다고 해야합니다.
이슬람국가 여행시 머리를 때리거나
무시하면 반드시 보복합니다.
함부로 대하면 안됩니다.
예상외로 타인종에 대해서 관대하지않아서
복수꼭하는 스타일입니다.
이상 마감해야겠네요 ㅠㅠㅠ
이상 허접한 여행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