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자주가는 스파는 스모라는곳하고 클레오파트라라는 스파입니다.
일단 스파라는자체가 일본적인문화고 그게 한국에 들어왔다고 생각되네요
5년전부터 한국에 있는 스파가 인도네시아에는 있었으니깐요
일단 들어가면 1층에 프론터가 있는부분은 한국과 동일합니다.
그리구 1층에 샤워장이 있습니다. 넓은 탕이있는데 들어가기전에
우선 샤워장에 가는데 인건비가 싼관계로 1대일로 직원들이 따라다닙니다.
비싼 시계나 귀중품은 락커를 털릴수가 있으므로 반드시 들고 다녀야합니다.
그리고 탕에들어갈때도 옷을 입고 들어가는게 그곳문화고 한국처럼
벗고 다니질 않습니다.
탕에 들어가면 때밀이를 선택할수있는데 모두 여자입니다.
비키니를 입고 들어오는데 룸에서 보는 여자보다 더 이쁜
여자도 많네요 ㅎㅎ
일단 클레오파트라는 소형 스파라고 보면되고
스모같은 경우에는 종합 할렘가라고 보면됩니다.
스모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정말 한국에 꼭 도입해야하는 시스템같습니다.
탕에서 샤워를 마치면 아가씨 초이스해서 때밀어야하는데
때밀면서 전립선들어갑니다. 그리구 핸플까지 해주고 마무리하는데
처음 같을때는 시키는대로 몸을 맡겼는데 비용으로 나중에 다청구됩니다.
ㅠㅠㅠ 아래 만질때 거절해야합니다.
다음 2층 올라가면 마사지 룸이 쭉있습니다.
여기서도 마사지하면서 핸플 가능합니다.
일단 여자들이 억지로 유도합니다.
그래야 수당이 붙으니깐 마사지 유도하는데 거절하고
3층 올라갑니다.
이제 진짜 신세계가 펼쳐집니다.
한국식으로 보면 미러룸이 여기서 시작되었다고 보면되네요
극장식으로 아가씨들이 앉아있는데 고르면 됩니다.
여기서 맘에드는건 국적별로 고를수있다는거
저는 챠이니스 로컬 초이스 했습니다.
정말 이뻤네요
일단 아가씨 고르면 제 테이블로 와서 술한잔 마시기 시작합니다.
아가씨 술도 저희가 주문해줘야합니다.
아 여기가 4층이고
3층은 식당이었네요 ㅋㅋㅋ
아무튼 4층에서 맥주랑 마시다가 아가씨 맘에들면
마담한테 관계 가지고 싶다고 표시하면
방으로 안내하는데 딱 침대하나 하고 냉장고
수건들 있습니다.
거기서 관계하는데 여자가 전신을 다애무해줬던기억이있네요
문제는 1층에서 물빼고 1시간되 안되어서 또 될수있게
애무 정말 기가 막히게 해줬던걸로 기억남니다.
ㅋㅋㅋ
아무튼 동행했던 일행들은 특이하게 토종여자들을 골랐더군요
여기까지가 자카르타 스파체계입니다.
다음 5부에서는 길거리 사창가 이야기 해드릴께요
너무 길어지네요 ㅠㅠㅠ
정말 한국에 꼭 만들고 싶은 체계입니다.
마지막으로 가격은 세명이서 이모든 서비스를 받고
35만원이 넘질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가격 정말 저렴하고 서비스 최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