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hMiBod 뮤직 바이브 넛티보드
음악과 바이브레이터를 하나로 결합해 즐기도록 한 섹스 토이. 스마트폰이나 아이팟에 연결하면 음악의 볼륨과 템포에 맞춰 진동하면서 궁극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남은 일은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드는 것뿐. 12만8천원
2. 토이즈하트 포터빌러티
작은 고추가 맵다는 속담, 바로 이 제품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여자 손에도 쏙 들어갈 만한 크기지만 강력한 진동으로 쉴 새 없이 목표물을 공략하는 재주꾼이니 말이다. 방수 처리가 되어 있어 혼자 샤워하거나 목욕하면서도 즐길 수 있다. 2만2천8백원
3. LUX-4 PLUS
페니스 링은 남자만 쓰는 섹스 토이가 아니다. 서로의 회음부를 자극하도록 설계된 커플 전용 바이브레이터인 것. 실리콘 소재로 매끈하게 처리되어 있어 피부에 닿을 때 생기는 이물감이 적다. 28만8천원
4. 아이 럽 마이 듀키 오리지널
아이들에게는 귀여운 오리 인형으로 비칠지 모른다. 하지만 어른들에겐 한없이 고마운 존재다. 귀여운 외모와 달리 물속에서도 절정에 이르게 하는 강력한 힘으로 여러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 때문이다. 7만4천원
5. 지니 퍼펙트 래빗 지스팟 퓨어
10가지 진동 패턴을 갖춘 바이브레이터. 마치 손이라도 흔드는 듯 유유히 돌아가는 헤드가 삽입 시 여자들에게 G스폿 오르가슴을 느끼게 하고 토끼의 귀처럼 생긴 부위는 클리토리스를 자극해 멀티 오르가슴에 오르도록 돕는다. 10만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