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입을 시작했다면 바로 들어가기보다는 질구 끝에서 잠시 노닐어 보라.
여성은 안타까움에 허리를 들어올리거나 당신을 더욱 강하게 원할 것이다.
여자를 애태우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여성의 심리적인 성감을 더욱 높이는 역할을 한다.
여성이 충분히 흥분한 상태에서 삽입하게 되면 질의 감촉은 더욱 좋다.
질은 부드럽게 부풀어 올라 당신의 페니스를 꽉 감싸쥐고 여자의 몸은 고양이보다 부드럽고 율동적으로 변한다.
삽입 이후에는 성기의 밀착 면적을 넓히는 것이 좋다.
여성이 오르가슴을 느끼기 직전 남성을 힘껏 껴안으면서 자신과 밀착시키려고 하는 것은
본능적으로 쾌감을 더욱 높이려는 것이다.
여성이 정상위와 여성상위에서 오르가슴을 가장 많이 느끼는 것은 다른 체위보다 성기의 밀착 면적이 넓기 때문이다.
수직 피스톤 운동도 좋지만 몸을 최대한 가까이 밀착해 넓고 끈끈하게 수평으로 움직여주는 것이 더욱 좋다.
또한 완급 조절이 중요하다.
한결같이 빠르고 격렬하게 움직인다고 해서 여성이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크게 움직이면서 여성의 쾌감을 끌어올리고 완급을 조절하면서 짧고
빠른 움직임을 중간중간 병행하는 것이 좋다.
또 삽입이 시작되면 애무를 멈추는데 목덜미, 귀, 겨드랑이, 가슴 등을 지속적으로 자극하는 것이 좋다.
연애 중 말을 많이 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짧은 속삭임으로 상대에게 사랑을 확인시켜주는 것은 좋다.
여성이 아직 오르가슴에 이르지 않았는데 사정을 참을 수가 없다면 잠시 페니스를 빼서 체위를 바꾸거나
애액을 살짝 닦아내는 시늉을 하는 것도 삽입연애의 중요한 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