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지구력 강화하려면...먼저 기초 훈련부터 해보자. 일단 1시간에 한번씩 음낭과 항문 사이의 근육을 꼭 조여준다.
숙달되면 1시간에 10번씩 하루에 1백번 엉덩이 근육에 힘을 줘서 수축시킨다.
이 훈련법은 ‘케겔’이란 정식명칭을 갖고 있다.
여성의 경우 이 훈련을 장기간 연마하면 그곳이 ‘팽팽하게’ 조여진다고 한다.
음낭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서는 그 근육을 조였다 풀어주는 동작을 하루에 150-200회 반복해야 한다.
소변을 참을 때 느껴지는 음낭 하부 근육의 경직을 생각해 보라. 조이는 동작은 이와 매우 유사하다.
반드시 바짝 조일 필요는 없으며 어느 때고 어느 장소에서나 실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단련을 꾸준히 하면 섹스 중 사정을 억제하는데 필요한 상태로 음낭 근육이 변한다.
섹스 시간을 늘리고 오르가슴을 늦추는 것이 이 운동의 핵심이다.
사타구니로만 집중되는 쾌감을 전신으로 확대시키고 자연스런 오르가슴 진동의 발단을 ‘극복’해내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