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박다가 싸고 담배 하나 피우러 가는 남자 좋아 할까요?
"저 새낀 뭐 잘 했다고 뭐 큰일 했다고 담배까지 펴"라는 생각이 들거 같은데요
저는 상대방이 쾌락을 느끼면 거기서 만족을 얻습니다 그래서 항상 많이 물어보고 많이 듣고 많이 말해 달라고 합니다
이때까지 보고 듣고 느낀 점을 토대로 적어 볼까합니다
모든 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보편적인 경우로 적을 거고 참고만 하세요
귀
귀를 애무 할 때 거친 숨을 내주세요 내가 흥분상태 라는 걸 알려주세요 귀기 때문에 소리에 민감합니다 거친 숨소리 만큼 섹시한 게 없죠 그리고 내가 흥분상태 라는 것을 넌지시 알려주면서 상대방이 집중을 할 수 있고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조성이 되면 상대도 흥분이 되겠죠
귓 바퀴를 살살 돌려주세요 최대한 혀 끝으로
귓 구멍에 혀 박지 마세요 더럽게 침 잔뜩 바르지 마세요
그리고 상대마다 다르기 때문에 상대의 반응을 잘 보면서 반응이 좋은 곳은 더 오래 시큰둥 한 곳은 빨리 다음으로 넘어갑시다 섹스도 눈치가 정말 중요합니다
목
목을 만져보면 사다리꼴 모양으로 연골이 있는데 거기 사이가 가장 잘 느끼는 것 같습니다 역시 사람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처음에는 온몸 구석구석 탐색하며 내 여자가 좋아하는 곳을 캐치 해둡시다
혀 끝으로 살살 목을 위에서 아래로 훑고 포인트 마다 입술로 키스 하듯 포인트를 집어주세요 천천히 하는 것도 좋지만 빠르게 혀 끝으로 S자를 그리면서 입술로 빨아주는 것도 좋습니다 내가 급하고 굉장히 흥분 됐다는걸 알려줄 수 있거든요
쇄골
쇄골 부근은 키스 마크를 남겨도 좋아요 옷으로 가리면 안보이기 때문에 나중에 여자들 거울 보면서 사랑 받은 느낌을 줄 수 있어요
가슴
위의 단계에서 손을 놀리지마세요 브래지어를 한 상태라면 손으로 강하게 움켜쥐어도 흥분 상태를 만드는데 좋습니다
저는 밑에서 위로 끌어 올리듯 움켜쥡니다
브래지어를 풀고 혀로 꼭지를 살살 돌려서 빨아주세요
한 손으로는 반대쪽 가슴을 어루만져 주는 거 잊지 마세요
그리고 한 쪽을 애무 했으면 반대쪽도 해줍시다 다른 쪽 가슴 삐져요
가슴까지 왔으면 가슴을 빨면서 팬티 안에 손을 넣고 클리토리스와 질을 손바닥으로 돌려주세요
애액이 얼마나 나왔는지로 대충 얼마나 흥분 되었는가도 감 잡을 수 있어요 하지만 여자마다 액의 양이 다르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어야겠죠
이제 슬슬 가슴에서 내려가는데 배 쪽은 여자가 민감하므로 그냥 쪽쪽 흡입하듯 지나가 주세요
골반 치골 중심으로 애무 해 주시고
다리는 밑에서 위로 올라갑니다
보통 저는 허벅지 부터 시작하는데요 허벅지가 넓은 부위라 스팟을 찾기 힘들어요 상대 반응 보고 조절 하세요
이제 허벅지와 성기 사이 뼈 하나가 길게 있는데 여기 조져 줍시다!
이제 오랄을 하는데 클리토리스를 혀 끝으로 혀 끝을 최대한 딱딱하게 힘을 줘서 왔다 갔다 가지고 놀아줘요 그러다 혀에 힘을 풀고 부드럽게 핥아줍시다 이때 손으로 질 벽을 긁어주면 좋아요 하지만 여자가 손 넣는 걸 싫어하는 경우가 많고 손톱을 안 깎았다면 넣지 맙시다 상처 나요ㅠ
혀로 클리토리스만 공략하지 말고 질에 혀를 넣고 훑기도 하고 빨기도 해주세요 클리토리스보다 질을 애무 해주는게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제가 느낄 때는
손가락을 넣을 때는 2, 3번 손가락 유저가 있고 3, 4번 유저가 있는데 저는 34번 입니다 ㅎ
34번으로 손가락 끝이 닿는 질 위쪽 벽에 오돌 토돌 한 곳이 있는데 그쪽을 공략해주세요 쥐스팟 입니다 사람 마다 다르기 때문에 손가락으로 위치를 파악해두세요 이유는 삽입 편에 알려드릴게요
손가락을 넣었다 뺏다 하는 거 아니에요!
질 벽을 긁으면서 꾹꾹 위로 눌러주세요
이때 왼손으로 아랫배를 지그시 누르면서 엄지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조져 주면 분수를 보실 수도 있을 거에요
야동에 나오는 것 처럼 분수를 쏘는 건 아직 못 봤고 질 안에서 물이 엄청 나오는 건 몇 번 해봤어요
여기까지 대충 기억 나는대로 적어봤는데 역시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대화를 많이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역시나 최고의 애무는 키스입니다! 급하게 혀 넣고 침 바르지말고 입술에 힘 빼고 입술의 부드러움을 느끼세요 입술로 물기도 하고 타이밍 봐서 혀 넣고 쓰까 주세요
이상 나만의 섹스 연구 [남자 편] -애무
번외
그거 아세요? 남자도 2차 오르가즘이 있다는 걸..
저도 작년 10월 쯤 야동을 보다 처음 알았는데요
보통 시작은 사정 후 귀두가 굉장히 예민해진 상태에서 문질 문질 하다보면 여자 분수처럼 나온다고 하네요
그 예민한 간지러움을 참으면 오줌 마려운 느낌이 나다가 분수가 나온다고 하는데 온몸에 수분과 힘이 다 빠져나가는 상태가 되고 최고의 쾌락을 느낄 수있다고 전설처럼 전해지던데 저는 성공 못 했습니다ㅠ 시도해보세요 ㅋㅋㅋ
번외 [여자 편]
남자는 사정을 한 후 귀두가 굉장히 예민 합니다 그때 가능 하다면 펠라를 해보세요 저의 섹스 판타지기도 한데요 사정 후 여자가 펠라를 열심히 해주면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