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이트부킹성공방법 복장에 신경을 써라 입니다...
꼭 복장 뿐만아니라 몇가지 방법을 제시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건장한 성인 남,녀들은 누구든 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든 없는 사람이든 상관업이
적어도 한번쯤은 나이트에 갑니다.
물론 목적이 다를 수는 있지만 거의 남성부들의 경우 한가지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잘못을 느끼지 못한체 "오늘은 왜이리 스프링이 심하지", "오늘은 날을 잘못 잡았나보다" 등등
말하며 자기 합리화로 주변상황을 탓합니다. 대부분 그렇다고 봅니다.
일단 이런 말을 하기전에 자기자신의 상황부터 체크해보자!
ㄱ. 복장은 최대한 깔끔하게 하자!
나이트에 가는데 반바지에 슬피퍼 혹은 트레이닝복 차림의 남성들을 종종 본적이 있습니다.
당사자분은 편할지 몰라도 나이트부킹시 이런분들은 여성분들에게 최악의 남성으로 찍힙니다.
옷을 잘입으시라는게 아니닙니다. 성의 있게 입으라는 말입니다. 나이트부킹 오시는 여성분들의
배려차원에서 말입니다. 요새는 세미 정장 스탈이나 최대한 캐주얼한 댄디스타일들을 여성분들이
좋아 하시는것 같습니다.
나이트부킹에서는 외적으로 풍기는 이미지로 사람의 모든것을 평가하는 경향이 다른곳 보다도 심하기 때문에 첫인상에 영향을 줄수 있는 복장에 최대한 많은 신경을 쓰셔야합니다
ㄴ. 너무 치대지 마세요
나이트에 가게 되면 필수적으로 나이트부킹을 하게 됩니다.
남성분들이 나이트에 가는 목적은 부킹에 성공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때 주의점들입니다.
우선 나이트부킹 여성이 들어오셨을때 노골적으로 껄떡대는 남성분들이 계십니다.
"오늘밤을 같이 보내고 싶다",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졌다" 등등의 너무 속이 뻔히 모이는 멘트들은
삼가해야 합니다. 최대한 매너있게 상대방을 존중해 주면서 화제를 주로 여성의 관심사로 이끌어 가는
리더쉽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주로 써먹는 레파토리는 :
"몇 살이세요"
"어디 사세요?"
"직업은?"
"여기 자주오세요?"
"춤 좋아하세요"
"술좋아하세요"
"친구는 몇명이랑 오셨어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뻔한 멘트지만 얼굴에 철판깔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가는게 중요하다. 분명 대화를 이끌어가다보면 공통 관심사가 나오게 되며 공통점을 발견할수 있다.
사실 처음보는 사람에게 무슨 할말이 있겠습니까? 이걸 최대한 자연스럽게 극복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나이트부킹은 소개팅이 아닙니다. 나이트부킹온 여성분에게 개인 프라이버시적인 질문을 하는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이트부킹온 여성분에게 너무 들이대고 치대는것은 부킹온 여성분이 생각하기에 그냥 이남자가 날 오늘 어떻게 해볼려고 하는구나 라고 밖에 보이지않습니다.
ㄷ.최대한 있는 척 하십시요
나이트부킹시에는 일종의 가식적인 모습과 선의의 거짓말이 필요합니다.
우선 웨이터한테 무시당하면 안됩니다. 웨이터는 그날 나이트에서 재미있게 노느냐 마느냐를 결정짓는 중요한 인물이기 때문에 웨이터에게 없는 쫌팽이로 취급 당하면 안됩니다.
경제적으로 좀 부담이 되더라도 최소한 양주 기본은 주문해야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웨터나 보조에게 친밀감을 유지 하는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웨이터나 보조에게 팁을 주느 여유로움도 필요합니다.
여성이 부킹을 왔을때 최대한 자신의 장점을 과시하고 어필해야합니다.
자신을 자랑을 아주 능청스럽고 자연스럽게 해야합니다.
노골적으로 본인의 자랑을 하는것은 역효과를 일으키므로 일행과의 대화에서 혹은 본인 보다는 일행들이 그런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효과를 발휘할수 있습니다.
남성분이 연예인 같은 외모를 소유하지 않은 이상 나이트부킹시에는 그런것에 여성들이 끌리기때문에
어느정도 있는 척은 필수입니다
ㄹ. 광음은 금물입니다.
나이트는 기본 베이스가 춤을 추고 즐겁게 노는 곳입니다.
부킹은 보너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술은 단지 분위기를 좋게 해주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룸사롱에 놀러온것처럼 흥청망청 술을 마셔서 취해 비틀거리거나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면 일행들과 부킹녀들에게 반감을 살 뿐입니다.
적당히 기분좋을 정도만 마시고 멀쩡한 정신으로 즐겁게 노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킹에 있어서 술은 용기를 주는 것이므로 적당히 마시는게 좋습니다.
과음을 하게 되면 사건 사고가 일어날 확률도 높다.
ㅁ. 춤을 즐겁게 추세요.
춤을 못추더라도 스테이지에 나거서 꼭 춤을 추시십요.
가만히 앉아서 술만 마시는 사람은 나이트에선 샌님으로 취급당하기 쉽상입니다. 혹은 날라리라고 취급하기도 합니다.
춤에 자신이 없더라도 즐겁게 춤을 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킹된 여성분과춤을 한번 추는것은 내가 부킹을 목적으로 온것은 아니고 춤을 추러 왔다는것을 보여주므로해서 여성이 안심을 하는 경우가 많다.
나이트에 자주온다면 여자나 남자나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춤을 추는 이유는 아마추어처럼 보이기 위함입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