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방의 영역에도
엄연하게 진상이라는 손님들이 존재하게 되어 있다.
진상은 어딜가나 진상들일 것이다.
지금부터 탕에서 진상으로 불리는 손님들의 유형을 분석해 보겠다.
여기저기서 소위 진상이다 진상이다 하는데 우리가 업소를 출입할때 이런짓을 하면
정말 진상에 들어가는 것이다. 먼저 진상인지 아닌지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카운터에서의 캐취가 가능하다.
카운터의 마담.
쉽게 말해 실장이나 매니져라는 호칭으로 불리는 언니들은 다년간의 선수 생활과 반장 경험
그리고 새끼 마담으로 대마담 수습 기간등을 통해 검증된 탕계의 엘리트 들이다.
이들에게는 필살의 눈치라는 것이 있는데 처음 온 손님이라도
얼굴이나 말 행동등을 보면 어떤 스타일의 언니를 소개해 줘야 하며
어떻게 대응해 주어야 하는지 그 답이 바로 나온다.
아래의 글들은 다년간 업소 생활로 산전수전 다 경험한 업소의 마담들이
실질적으로 느끼는 진상들의 리스트라고 할 수 있다.
우리 나가요의 진성당원(?)들은 탕의 진상으로 불리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는다.
#### 카운터 진상 리스트 ####
1) 신용카드로 계산하면서 무조건 깍는 넘
친구들과 여러명 왔을때는 계산하면서 신발 다시 신고 나가는 척까지 하면서 가격에 쇼부치는 놈
업소에서는 룸처럼 가격 쇼부가 되지 않습니다. 무슨 용주골도 아니고
그리고 현금도 아니면서 카드로 계산하면서 가격 쇼부칠려고 하는 넘덜이 있습니다.
진상 1순위 입니다.
2) 업소 아가씨 이름 줄줄 외는 넘
이런 넘덜도 진상입니다. 이런 인터넷 싸이트나 친구들에게 업소 아가씨 정보 알아내서
누구누구 있느냐고 묻고 누구누구 언니들 이름을 쫙 불러댑니다.
와 놀라워라~~ 그리고 얘들 '빼고' 딴애루... 이런 초이스를 합니다.
무척 강한 넘덜입니다. 나름대로의 폭탄 리스트를 가지고 있나 봅니다.
3) 별로 바쁜것 같지도 않은데
10분내에 아가씨 안들어오면 환불요청하는 넘
이런넘덜이 꼭 졸라 바쁜것처럼 하면서 안마며 식사며 챙길건 다 챙기고
잠도 푹자고 갑니다. 갈때도 지 구두 광 안나면 지랄지랄 합니다.
4) 카운터는 정신 없이 바쁜데 빨리 계산안하고
카운터나 안내 도우미에게 눈길주며 시간 질질 끌면서 뻐꾸기나 날리고 노가리나까는 넘
카운터는 돌아 버리죠. 노가리는 빠에나 가서 까.
5) 졸라 가오 잡는 넘
와서 카운터에 '내가 누군지 아냐?' 면서 나한테 잘못 보이면 업소 영업 못한다면서
지가 형사내지는 이 동네 건달이라고 구라까면서 꽁씹을 시도하는 넘들도 간혹 있습니다.
혹은 자기가 이런 싸이트의 누구누구니 하면서 마담 오라해서 헛가오를 잡기도 합니다.
제휴니 뭐니 지가 할수도 없는 부분을 들먹거리며 신규 업소에 싸이트의 유명한 고수들 이름을 팔고 다니기도 하고
아무튼 별 진상을 다 떠는 넘들도 있습니다. 모 지가 피는 담배 없다구 사장한테 사오라구 하고...
업소에서 그런 인간들은 단칼에 날려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룸도 마찬가지지만 탕계의 고수들도 조용히 말없이 업소를 출입한답니다.
아시져?
##### 마담한테 진상떠는 넘 리스트 #####
1) 마담내지는 새끼마담보고 써비스하라는 넘
미친넘이죠. 한마디로 이런 넘덜은 진상중 개진상에 들어갑니다.
마담도 졸라 황당한 경우죠. 내가 은퇴한지가 언젠데
이젠 바디타는 법도 가물가물하다 인간아...
2) 다른업소 마담은 어떻다면서 붙어 앉아
마담의 몸 구석구석을 더듬는 넘
마담이 써비스 언니도 아니고 업소선 그래도 가오를 세워줘야지
어디 마담을 먹을려구... 이런 넘들도 개진상에 들어 갑니다.
업소에서 요주의 그리고 항시 보호관찰(?) 해야 합니다.
안마 마담이 룸빵 마담도 아닌데..
3) 마담보고 안마하라는 넘
마담이 안마사냐?
안마가 시원하지 않다느니 뭐라니 지랄지랄하면서
마담이 직접와서 안마하라고 하는 넘덜
이런넘들은 자구가는 손님들 중에 많다구 합니다.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안마는 안마사에게...
마담은 카운터나...
4) 가리를 하면서 돈 띄어 먹는 넘
좀 친해졌다 싶으면 신용카드아닌 현금카드 들고 와서
아침에 인출해 준다고 하고 아침에 잔고 부족으로 인출이 되지 않으면
그냥 오후에 준다고 하고 명함 주고 가는 넘. 언제 올지도 모르는데 마냥 기다려야...
5) 순서 이해를 전혀 시킬수 없는 넘
손님이 밀리면 대기시간 때문에 싸우나 먼저 하시고 안마 받으시고 써비스 받으면 된다는데
박박 우겨 써비스가 먼저라고 왜 안마를 먼저 받느냐고 우기는 넘.
한시간을 설명해도 모른다고 함.
왜 싸우나 먼저 하고 안마 받고 써비스를 받아야 하는지를..
이런 넘들은 과연 의무교육까지는 받았는지 학력이 의심됨.
6) 계속 연차로 아가씨 뺀찌 놓고도 당당한 넘
강심장에 강한넘이져. 룸빵 내공 2갑자 이상만 실시할 수 있다는
필살의 독사 초이스를 탕에 접목 시키려는 화류계의 선구자들인지...
한번 정도야 이해한다고 하지만 연속으로 몇번씩이나 뺀지 놓구도 초이스를 계속합니다.
그럼 이집 언니들 다 보겠다는 것인지.....
##### 언니한테 진상떠는 넘 리스트 #####
1) 몸의 한곳만 연속적으로 애무시키는 넘
언냐의 혀가 전동 바이브레이터도 아니고...
이렇게 하면 언니들 턱에 마비옵니다.
언니는 기계가 아니랍니다.
언니는 인간이고 사람이랍니다.
입장바꿔 생각해봐.
2) 티방에서 업소와 마담에 대한 평가며
지가 지금까지 만났던 아가씨 종합평을 내리는 넘
주로 이런넘덜은 인터넷에 의존해서 정보를 가지고 떠드는 겁니다.
지가 무슨 탕방의 종합 평가사냐구여.
이렇게 하는 이유는 언니들에게 써비스 잘하라는 무언의 암시죠.
그렇지만 이렇게 하게되면 언니들에게 심적 부담을 주어
언니들 써비스가 굳어 버리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좀 뭘 좀 제대루 배워 평가해라.
3) 티방서 탕돌이 흉내내는 놈
(자기는 탕돌이기 때문에 이런데오면
바디도 안타고 애무도 안받고 얘기만 한다면서
언니 끼고 농담 따먹기 하면서 놀다가
시간 10분내지 5분 남기고 갑자기 하자고 하는 넘.
뭐 빨리 싸면 된다나.
차라리 첨부터 그냥 써비스 다 받아라 짜정난다.
탕돌이는 무슨 탕돌이.. )
4) 팁 건네 주는척 하는 넘
팁 건네 줄때 언니가 괜찮다고 매너상 한번 거절해 주면서 안받으려 하면
'아 그러냐'고 하면서 다시 바루 지갑에 넣는 넘.
누구 약올리나 씨뎅이.
팁은 조용히 탁자 위에 놓으면 되는거야.
5) '콘돔 안빼면 고생할꺼다' 라며 머리에 손깍찌끼고 자는척하는 넘
진상 중의 진상입니다.
언니 쪼그려 뛰기 하다가 죽습니다.
위에서 쪼그려 뛰기는 토끼뜀 수준입니다.
그렇다고 콘돔을 함부로 뺄수도 없고.
아시다시피 콘돔 빼 버리는게 소문나면 업소에서 짤리기도 합니다.
콘돔 뺄려면 차라리 핸플가라.
어디 안마를 와서....
6) 안쌌다고 졸라 우기는 넘
애초에 발사시 사정양이 얼마 되지도 않으면서
싼 후에 이건 흥분해서 나오는 겉물이라고 열라우기는 넘덜...
차리리 두번 하구 싶다구 해라.
7) 욕조에서 한번 싸구 간이 침대에서 또 한번 두번다 사정하는 넘
질긴넘 중에 하나죠.
그래도 착한 언니한테 걸리면 받아 줍니다.
8) 테크닉인지 뭔지 희한한 체위는 다쓰는 넘
오만수십가지 별별 웃기지도 않는 자세를 취하면서
하루 종일 떡칠려는 자세로 달려들어
사정할만하면 그때그때 체위 바꿔가면서
롱으로 질질 끌어 나가는 넘
업소에선 15분 전후로 떡치면 바람직 하답니다.
언니들도 일해야죠.
9) 마담한테 비밀로 하기로 약속한 이야기 끝나고 다 일러 바치는 넘
졸 양아치죠.
장화 벗고 하자고 꼬드겨서 벗고 써비스 졸라 잘해주었더니
나중에 마담한테 그 언니 장화 벗더라
뭐 이런식으로 고자질 하는 넘입니다.
순 싸가지죠.
10) 있는척 존나게 많이 하는 넘
이런넘덜이 가끔 하얀 백양 팬티에 빵구가 나 있기두 합니다.
11) 지가 술많이 먹어서 안돼는걸 가지고 아가씨한테 뒤집어쒸우는 넘
술먹어서 못싸면 걍 안싸고 말면 되지
언니가 못해서 못싸게 됐다고 아가씨 열라 갈구는 넘.
술먹고 만취 상태로의 탕 출입은 언제나 문제입니다.
(주의 요망!) )
12) 이상한 곳에 할려는 넘
이상한 비디오를 너무 봤는지
구멍이면 다 같은 구멍이라구
암데나 다 끼워 버릴려구 하는 넘.
언니들 그곳에 끼워버리면 모세혈관이며 다 파열되고
다음날 대장항문 전문의를 찾아 가야 함다.
그럼 책임질껴?
13) 변태인 넘.
엄지 손톱을 날카롭게 다듬어 와서 뒤로하자고 하면서
안볼때 콘돔을 살짝 손톱으로 찢어 버리고 사정하는 넘.
이런 발상은 어서 떠오른 기발한 아이디어인지..
그 머리로 공부하면 판검사도 되겠다.
14) 언냐들한테 뻐꾸기만 날리는 넘
써비스 받으면서
정말 너 밖에 없다 앞으로 넌 내 지명이다. 딱이다.
내 스타일이다. 꼭 언니만 찾는다고 해놓고
매번 올때마다 랜덤 모드로 새로운 언냐만 따먹는 넘.
뻐꾸기 신공은 그런게 아니다. 좀 배우도록 해라.
15) 언니들 기다리게 하는 넘
업소에는 오지도 않고
핸펀 전번따서 전화만 열라하고 간다간다 하면서
30분 간격으로 문자남기는 넘.
스토커가 형님하고 가겠다.
16) 방안에서 분명히 좋다고 해 놓고
마담한테는 안좋은 얘기해서 혼나게하는 넘
양아치는 바로 너희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앞다르고 뒤 다른 말.
써비스 받을때는 한마디도 없고 좋다 좋다 하고는 왜 나가서 씹냐고...
그럴꺼면 차라리 뺀찌를 놓아라 부탁이다.
17) 한시간 내내 붕가만 죽어라고 해 놓고
남은시간 아까워 폰 울릴때까지 끝까지 안마 받고 가는 넘.
잘살꺼다 아마.
18) 갖고 오지도 않은 지갑 잃어버렸다며 언냐한테 덤탱이 씌우는 넘.
참고로 업소 언니들은 손님들 물건 손 안댄답니다.
언니들 수입이 얼만데 좀도둑질하냐?
어이없다.
19) 딱보고 착한것 같아 좀 잘 해줄려고 생각했는데
써비스 들어가기도 전에 넌 뭐안하냐? 저건안하냐? 면서
먼저 선수치고 갈구고 해서 기분 잡쳐놓는 넘
넌 선수 되긴 아직 멀었다.
업소 언냐들의 마음부터 읽어라. 부탁이다.
20) 섹스샵에서 파는 이상한 기구 가지고 와서
이것 저것 실험하고 가는 넘
짜식아 업소 언냐가 마루타냐?
그딴건 마누라한테나 실험하다 귓때기나 마자라.
21) 똥싸 달라 오줌 싸달라 존나 드러운거 다 시키고 팁 한번안주는 넘
안해줄수도 없고 해주면 씨뎅.
팁이라두 줘야지 누굴 변태로 보나.
정말 그런것 시키면 쪽실리다. 너나 실컷 싸다 가라.
어떨때는 싼 똥을 발라달라기도 하더라..
22) 벗겨 놓고 뺀찌 놓는 넘
차라리 보덜 말던가 벗으라곤 왜하냐 넘하다.
23) 업소서 만난 아가씨들 얘기하면서 서로 이간질시키는 넘
존나 싸가지중 왕 싸가지다. 씨뎅이가...
업소 언냐들도 사람이고 감정이 있다.
여기서 이 이야기 저기서 저 이야기하면서 왜 이간질을 시키냐?
그래서 박터지게 쌈나면 정말이지 책임질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