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형
부킹의 목적이 아닌 말그대로 순수한 나이트댄스나 나이트음악감상
또는 연예인을 보기위해 출입하는 경우로
웨이터들의 어떠한 감언이설에도 부킹에 응하지 않는 스타일
혹 반강제적으로 이끌려간다 해도 곧바로 돌아오는 스타일
부킹설정형
현 나이트추세가 그렇듯이 여자손님 또한 70%정도는 처음부터 부킹을
염두하고 나이트를 찾는다
저희 메리트에도 하루평균 1500~2000 여명의 여성손님이 오시는데
그날의 나이트프로그램에 자의반 타의반 부킹을 추종하는 여성이
1000~1500 여명은 족히 넘는다고 자신한다
맹목적룸형
저희 웨이터들이 여성고객에게 다가가 부킹을 섭외하고 유도할때
거의 대부분의 여성고객 첫마디가 어떤자리 즉 (룸이예요? 홀이예요?)다
룸을 선호하는 이유인즉
첫째 성인이고 주부들인만큼 개방된 홀에서는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을수없다
둘째 아무래도 홀의 남성보다는 룸의 남성들이 능력과 여유가 있어보인다
셋째 멋진 부킹남을 만날때 룸에서는 음주가무는 물론 스킨쉽도 가능하다
기타 등 등.....
007작전형
IT 산업의발달과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모두가 소지하고 있느 휴대폰 통신교신이다
웨이터들이 부킹을 섭외할 때 모든일행이 이동하지 않고
선발대 한 두명이 부킹남들을 탐색차 갔다가 합석을 해도되는지 아닌지를 판단
문자등 무전으로 교신하는데
이런 스타일의 부킹녀들은 비교적 부킹경험이 많은 케이스라할수있다
충실형
부킹으로 남성손님과 합석이 됐을 때 자신이 부킹남의 어떠한 행동이나 스킨쉽에도
자의반 타의반으로 응해주고 오히려 더 적극적인 반응도 있는데
이런부류는 남자의 손길이 많이 그리워 했다그나 가정이나 자신의 생활에
불만이 뒤석인 케이스라 볼수있다
내숭형
웨이터들이 부킹을 시도할 때 일단은 튕기는 스타일
속마음은 간곡히 부킹을 원하면서도 하기싫은데 어쩔 수 없이 하는것 처럼
또는 웨이터가 하도 사정하니까 동정심에서 부킹에 임하는 스타일
눈맞춤형
부킹은 하고 싶은데 얼굴이나 몸매 기타 사이즈 등에서
따라주지 않은 분들로 부킹섭외차 홀에 돌아다니는 웨이터들에게 어떻게든
눈에 띄어보고 싶은 스타일로 측은한 생각마져든다
간곡부탁형
내 남자는 내가 선택한다
스테이지나 기타 등에서 자신이 원하는 상대를 눈여겨 봐뒀다가
자신이 여자인 속성상 다가가진 못하고 웨이터에게 저남자에게 부킹시켜달라는
스타일로 이런 부류의 부킹녀가 의외로 꽤 많다
폭탄형
부킹진행이 원할하게 이루어지고 있을 때 자신의 동료커플이 질투감을
느낄정도로 유희가 이어지는반면 자신은 자신의 파트너에게
소외감을 느낄때 의도적으로 부킹 판을 깨 버리는 폭탄녀
^^폭탄녀를 사랑해주세요^^
봉숭아형
손만대면 툭하고 터지는 봉숭아 웨이터들이 손만 내밀면
당연히 부킹으로 여기고 일어서서 따라오는 스타일
선보는형
웨이터들이 부킹을 유도할 때, 그남자들 자리가 어디냐, 나이가몇이냐
인상이어떻냐, 몇 명이냐, 차림새는 어떻냐, 기타 등등 수십가지를
묻는 부킹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