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킹시 명품 또는 개 허접 짜가리 도트백 손에 들고 다닌다.
2. 대화도중 다리와 골반은 고정, 허리와 얼굴만 옆으로 기대고 대화...
3. 폭탄 또는 스트레이드(얼음잔 차갑게 한후 다시 스트레이트 잔으로..) 능숙능란하게 제조 ㅋ
4. 위에 3가지 일치하면서..사는곳이 역삼, 서초, 강남이면..거의 90% 업소녀
5. 새벽 2시이후 입장 늘씬 키큰, 성형녀, 예상(?)되길 70~80이상 업소녀
6. 부킹후 남자 위쪽부터 아랫쪽까지 싹 훌터보는녀, 그리곤 바로 나가는녀...
(똥인지 된장인지 알아봄..)
7. 도도하게 생기지도 않은 성형녀, 도도하게 않아 남자무시하는말투로 툭툭 던짐
+ 나갈땐 인사없이 자리 박차고 나감..
(업소에서 무시 받은거 그대로 돌려주겠다는 억화심정?으로 부킹..)
8. 유학파, 명문대생 행새, 전문지식을 조금만 물어보면 못믿냐며 바로 튀어나감...
9. 푸씽중에..부스석에 앉은 때거지 푸씽녀, 웨이터와 아무리 친해도 부스석에 앉는건 힘든일
나이트 관리직 또는 부장급 이상과 친한경우(대부분 업소에서 친해짐..;)
일반 푸씽으로 부장급과 친해질수 있을까? .......
10. 분위기(당간) 맞춰주며..잘 놀다가..순식간에 나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