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2차에서 그녀와 더욱더 밀접해지기
3시정도가 되면 슬슬 빠지는 여자나 슬슬 쌍쌍이 되어 나가는 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자~ 이젠 우리도 슬슬 움직여야 할 시간이 나가온다.
여기서 더 늦게되면 지금까지 전화번호를 받았던 부킹녀들이 집으로 귀가를 하거나
딴 놈들에게 거져주는 불상사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젠 선수의 전화기를 꺼내라
그리고 그동안 작업한 여자를 향해 거침없이 문자를 날려라.
시끄러운 곳에서 전화보단 문자로 달콤하게 요청하는게 더 유리하다는 것은 20살이 넘은 남자라면 다들 알것이다.
절대 전화해서 소리지르면서 통화하지 마라.
여자에게 부담만 줄뿐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여자들은 전화가 오면 잘 받지 않는다.)
연락처와 함께 저장한 메모를 토대로 다른 여자와 헷갈리지 말고 정확하게 문자를 보내야한다.
여기서 꼬이면 한꺼번에 두마리의 고기를 놓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으니 각별히 신경써야한다.
그리고 그간 연락처를 받았던 여자들 중에서..
친구생일파티에 온 친구들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끼리 온 절친모임
다수 일행 중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왕언니
(선수의 능력이지만, 때론 어린것들 앞에서 싸보이기 싫어서 빼는 경우가 많다.)
이런 여자들은 미안하지만 오늘 홈런치기는 매우 어렵다.
반드시 직장이거나, 고등학교때 친구지만 사회생활이 다른 여자끼리의 관계가 성공률이 높다
때론 부킹에 왔던 여자중에 마음에 드는상대가 우연히 지나갈 때
“어디있었어 한참 찾았잖아. 우리 나갈껀데 나가서 한잔 더 하자”
이렇게 물어본다
그럼 그녀는 선수가 맘에 들면 친구한테 물어본다고 한다
선수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더 논다고 하거나 연락이 없을 것이다.
20~30분의 적당한 시간을 준 후 그때 부터는 다른 여자들과 부킹은 자제해라
막판에 2마리 잡는다고 우왕좌왕해봐야 잡히진 않는다
모든 작업은 이렇게 4시가 되기전에 모든것을 해결 해야한다
아까 언급한대로 반드시 3시반 이전에는 나이트를 떠나는 것이 좋다.
나가서 술한잔 먹으면 날샌다.
이렇게 므흣한 여햏과 어깨동무를 하고 나이트를 나섰다면,
어디갈까 절대 우왕좌왕하며 길거리에서 시간을 소비하지마라
아침 9시까지 영업하는 업소는 될수있으면 피하고 적당한 시간 5~6시정도면
업무가 끝나는 술집을 고르는 것도 노하우이다.
적당한 시간에 늦지 않게 모텔로 입성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여 준다.
술집에 들어갔으면 구석진곳에 2차자리를 잡는 것은 기본이다.
2차에서는 선수가 여자의 의사를 묻고 적당한 것을 고르면 된다.
여자에게 안주를 시키라고하는 부담감은 주지마라
적당히 기회주고 망설이면 조용히 시킨다.
주류는 소주를 추천한다.
어느정도 취기가 올라야 더욱더 밀접해지고 재미도 있기 때문이다.
2차에 성공했다면 이미 반은 성공한 것이다
하지만 절대 방심해서는 안된다. 2차에서 술만먹고 빼는 여자도 상당히 많고,
모텔에 입성했다가도 나가는 또라이들도 존재한다.
운좋게 2:2로 부킹에 성공하였다면 술집에 처음 들어와서 자리는 여자들끼리 앉을 것이다.
처음부터 선수와 여자가 눈맞아서 같이 앉는 경우도 있지만 여자끼리 앉다가도 중간에 게임을 하거나
여자가 화장실가면 자리배치를 다시하라
여자들이 화장실에 가서 무슨 이야기를 할거라고 생각하는가?
지금 우리를 평가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의 우정을 체크해가며..
오늘 어떻게 할꺼냐?
누가 맘에 드느냐? 서로 이야기 할 것 이다.
세상은 절대 만만치 않다.
한순간의 방심이 나에게 치명상을 줄수 있음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된다.
모텔에서 홈런을 치고나서 여유있게 담배를 즐길 수 있을 때..
그때 안심 해야 한다.
그전까지는 마음에 여유를 주지마라.
여우들의 솟옷을 쟁탈하기전까지 절대 마음을 놓아서는 안된다.
2차에서는 남자는 아래 미션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보여줘야한다.
능력(돈)
이빨
배려
칭찬
귀 귀울려주기
그녀의 생각 에 맞장구 쳐주기
이런 미션을 무난하게 성공하기 위해서는 절대 술이 취해서는 안된다.
과음은 미션실패를 부른다는 것을 절대 잊지마라.
그녀에게 질문을 던지고 절대 스스로 마무리 짓지마라.
질문만 던지고 그녀에 의견을 듣고 동감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여자와 술잔을 기울이면 된다.
여자가 술자리에서 빼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로 “술 왜 안먹어?”
이런 강압적인 불필요한 말로 분위기 깨지 말고
(너 술 꽐라되면 내가 널 맛있게 먹어줄께라고 직접 이야기하는 거랑 뭐가 다른가?)
그 순간만큼은 적절한 연기대상을 받은 연기파 배우로 변신하여
적당한 술먹을 계기를 마련하여 자연스럽게 술을 권하는 것이 좋다.
웃고 떠들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여자 스스로 술을 먹게 해야한다.
하지만 이러한 지극히 정상적인 방법을 써도 여자가 술을 먹지 않는다면 게임을 해야한다.
단 게임은 동행한 친구와의 호흡이 중요하면 연령대에 맞게 해야한다
여자나이가 27이 넘으면 게임을 추천하지 않지만,
진실게임이나 이미지게임 등 몸을 많이 쓰지 않고 상대방을 알아가는 게임을 한다면
자연스럽게 술을 먹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간간히 내 팟이 걸렸을 경우 (내가 주량을 넘지 않는 선에서) 흑기사를 해준다면 금상첨화이다.
(이 때 술 한잔을 먹되, 깨끗하게 꺾어먹어주며, 먹고 난 뒤에 힘든표정과 “캬~~”를 해주면서
너니까 내가 어렵게 먹어준다라는 어필을 해주는 것도 좋다.)
간간히 매너모드를 발동하여 안주를 챙겨준다거나,
마실 물을 알아서 챙겨준다면 여자는 당신에게 점점 빠져들 것이다.
만약 당신이 안주를 챙겨서 그녀에게 먹여줬는데 그것을 거리낌없이 덥석 받아 먹는다면
그녀는 이미 당신에게 80%이상 넘어왔다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주는 안주를 받아서 자기 스스로 쳐먹는다면,
오늘 홈런 칠 확률은 점점 적어진다는 것이다.
이럴 경우 이미 적색등이 켜져 있는 상태로 부단히 더욱더 노력을 해야한다.
점점 취기는 오를것이고.. 날도 밝아올 것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그녀의 마음속에 나의 포인트를 적립해 나가야한다.
칭찬 – 배려 – 농담 – 이야기 들어주기 4박자를 고루고루 적절하고 센스있게 받아쳐서
분위기를 지루하게 만들지 마라.
타겟을 선정하였다면 개인플레이를 통해
서로의 사생활이나 믿음 공통점에 대해서 끈임없이 물을 주고 가꾸어 줘야한다.
이렇게 분위기 좋게 2차가 끝나간다면 해장국이나 3차로 이동한다.
하지만 나는 3차는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대부분 2차에서 왠만한 쇼부를 통해 여자들을 갈라놓는 것이 중요하다.
각개플레이도 아니도 아직 친구와 팀플 중이라면 작전을 짜야한다
물론 고수들이야 당연의 암호나 룰이있지만 초보들 입장에서 접근을 해야하기에 예를 들어 설명하겠다.
선수들 중 한명이 자기 팟에게 조금 더 이야기하자며 따로 잠깐만 이야기하자며 커플끼리는 떨어진다
그리고 작업을 거는 10~15분 타임이 중요하다
친구 둘을 떨어뜨려놓기 위해서 내 팟의 전화기 배터리를 오프시켜 놓는것도 방법이다.
여자들끼리 통화가 연결되면
“너어디야 빨리와. 안오면 내가 그리로 간다”
이렇게 초치는 경우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이제부터 치열한 마지막 전투다.
마지막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완벽한 전략과 타이밍이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자연스럽고 조심스럽게 모텔촌으로 걷는다
그리고 여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한 스킨쉽을 시도하여 본다.
(기본적인 스킨쉽은 지금까지 완수했다는 조건이며, 강력한 스킨쉽이 들어갔을 때 거부감이 없다면
그대로 모텔로 입성해도 무방하다.)
아무튼 여차여차 모텔로 입성한다
모텔을 입성하기 전에 선수들은 어떻게 표현해할지 몰라 어려워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당당하고 자신있게 그리고 진심으로 이야기하면 된다.
모텔촌으로 걷고 있을때 여자는 이미 모든 것을 생각하고 대처방법을 머리에 구상하고 있다.
술에 완전 꼴아서 떡실신 된 여우가 아니라면..
여자는 이미 머리속에서 모든 것을 정리하고 있을 것이다.
잠깐 쉬어가자. 내일까지 너랑 같이 있고 싶어
그리고 나서,
거의 지켜지지는 않겠지만
내일 약속에 대해 세뇌를 시키는 것도 여자를 안심시키는데 한 몫을 한다.
내일 뭐할까 영화볼까? 놀러갈래?”
등의 약속을 사전에 계속 주입하게 되면 여자는 보다 쉽게 허락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의 최종 목적지로 입성을 시도한다.
여자가 모텔앞에서 못 들어가는 경우는
남의 눈치 때문이기도 모텔입구가 안보이는 돌아서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있는 모텔을 선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모텔 선정에서 입구의 위치나 모텔의 상태도 중요하다.
왠만한 원나잇의 경험이 있는 여우은 들어가기 전에 밤을 보낸 후 나올 것도 염두에 둔다는 것을 캐치해야 한다.
들어갈 때는 어두울 때지만 낮에 나올 때
모텔의 위치가 번화가여서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하고,
뒷문이 없어 대낮에 정문으로 나와야하는 모텔이라면 여자는 들어가기도 전에 고민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근처 모텔 한두개 정도는 알고 있어야하며,
모텔 전화번호 5개정도는 저장해놓고 있어야 한다.
가장 개망신이.. 간신히 여자 데리고 모텔에 들어갔는데..
카운터 앞에 붙어있는
‘빈방 없음’
겪어본 사람은 알 것이다. 그 무안하고 뻘쭘하고 능력없어 보이는 상황.. ㅋ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모텔에 입성했다고 마음을 놓아서는 안된다.
여우의 옷을 모두 벗기고 삽입하기 전에는 절대 마음을 놓아서는 안된다.
계단이나 엘레베이터에서 꼬옥 안아주거나 부축해서 들어가는 것이 좋다.
또한 방에 들어가서도 여우의 친구걱정을 전혀하지 않게 해주는 것도
뜨거운 밤을 보내는데 한 몫을 해준다.
예를 들어
“친구한테 방금 전화왔는데 걔네도 같이 있데”
또는
“친구가 집에가는 택시 무사히 태워서 보내줬데”
이런 식으로 여우의 마음을 안심시켜 놓고
만약을 대비한 핸드폰을 진동으로 해놓았는지 확인하고 그녀의 가방 구석에 넣는다
진동이 클 경우는 아에 꺼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