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선수와 부킹녀의 줄다리기
일단 테이블을 잡을 때 중요한 것이 부스와 스테이지와의 거리와 위치이다.
또한 양주부스일 경우 테이블보다 약간 높아서 여자들도 좋아한다.
대화에 자신있는 선수들은 되도록,
스테이지와 스피커의 위치를 파악하여 멀리 떨어진 곳으로 자리를 잡아라.
스테이지와 가까우면 시선이 분산되며, 스피커와 가까우면 대화하는데 제한사항이 발생한다.
선수들은 절대 술에 취해서는 안된다.
여자에게 말을 원할하게 할정도로 적당히 기분좋게 취해있는 정도가 적당하다.
입장을 바꿔서.. 여자가 남자한테 부킹왔는데.. 입에서는 알코올 쩔은냄새에..
혀가 꼬여서 발음도 부정확하다면.. 같이 나가서 놀고 싶겠는가?
늘.. 상식적으로 생각을 하라.
나이트를 오기 전에 은근히 취했다면,,
나이트에서는 적당히 조절하는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함을 잊어서는 안된다.
(절제력이 떨어지지만 오늘밤 홈런을 꼭 쳐야한다면 견디션파워나 녀명808을 먹어서라도 정신을 추스려라)
일단 부킹이 왔다.
일단 선수는 작업대상의 패턴을 알기 전까지는 최대한 매너정신을 발휘 해야한다.
꼭 일어나지는 않더라도 일어서는 척이라도 좋다.
먼저 일어나서 부킹녀를 맞이한다.
또한 여기서 우리는 두가지 선택을 해야 한다.
테이블 안쪽으로 앉힐 것이냐..
아님 바깥쪽에 앉힐 것이냐..
그 기준은 당연 왓꾸가 되겠다.
누구나 첫인상이니까..
첫인상에 괜찮다 싶으면 자연스럽게 손짓으로 안쪽으로 유도하면 되고
별로 다 싶으면 최대한 정중하게 바깥쪽에 앉히는 것이 좋다. 그래야 내보내기 수월하니까..
(안쪽이 싫다는 여자를 억지로 안쪽에 앉히는 것도 실례이다. 당신만 모르겠지만.. 그 여자가 도도한게 아니라..
첫인상으로 당신이 맘에 안드는 것이다. 쓸데없는데 힘빼면서 무례하게 굴지 말라.)
그리고 가끔 부킹녀를 데리고 온 개념약간 상실한 웨이터가
데리고 온 부킹녀에게 술을 따라주는 일도 발생하기도 한다.
(우리의 피 같은 작업도구를!! 허락도 없이!)
그럴 경우 그때는 그냥 보고 있다가 지금 왔던 부킹녀가 맘에 안들어서 자리에 일어섰다면
웨이터만 조용히 불러서 술은 우리가 알아서 할 테니 부킹만 신경쓰라고 기분좋게(?) 경고하는 것도 잊지마라.
웨이터의 특성에 따라 습관으로 그렇게 하는 웨이터도 있고,
테이블에 술을 빨리 없애기 위해 모른척 그렇게 행동하는 웨이터도 있기 때문에 선수들은 적절하게 조절해줘야 한다.
하수들의 경우 여자가 왔을 때 술을 따라주는 것이 당연히 해야 하는 예의라고 생각되어
오자마자 술을 따라주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지만 이 습관부터 고쳐야 한다.
나이트에서 시간은 ‘금’이며.. 술은 작업에 필요한 결정적 ‘무기’임을 다시 한번 상기해야 할 것이다.
아무튼 여자가 앉으면 바로 술부터 주지말고
칭찬으로 살살 파헤쳐본다.
여자가 앉을 경우 먼저 칭찬으로 시작해서 마지막에는 스킨쉽으로 끝내야 한다.
(스킨쉽으로 끝낸다고 해서 온 부킹녀의 슴가와 봉지를 떡주므르듯 더듬으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어깨동무나 손잡기 등 가벼운 터치를 말하는 것이며 서서히 여자의 마음을 열게하여 몸도 서서히 열리게끔
미리 기름칠을 해둔다고 비유하자)
여자의 입장에서 부킹에 와서 남자를 볼 때, 무엇이라고 생각하겠는가?
혹시 멋진 답을 원하는가?
미안하지만 답은 당연하다..
‘하룻밤 여자 꼬시러 온 수많은 하이에나 새끼들 중에 한마리’
(혹시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반론 부탁한다. 그럼 여자들이 나를 12시에 호박마차에 태워 모시고 갈
귀공자라고 생각하겠는가? 안타깝게도 여러분들은 부킹녀 눈에 그냥 하이에나일 뿐이다.)
물론 대부분의 여자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경험이 많은 걸레 같은 냄비들이던..
경험이 없는 순수한 처자들이던..
여자의 대다수가 나이트에 온 남자들..
(특히 여자를 꼬시기 위해 쉬지않고 뻐꾹이를 날려대는 남자들...)
늑대새끼인거 알면서도 하룻밤을 엔조이를 허락하는!!!!
오픈마인드의 개념상실 어여쁜 여우들만이 우리의 홈런 타겟이 됨을 잊어서는 안된다.
결론적으로 대다수의 여자들은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들에게 믿음감을 느끼기에는 희박하다.
하루밤 같이 놀 수는 있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이러한 이유로 여자들에게 평생을 같이 할 믿음감을 심어주기는 힘들더라도,
오늘 하루밤을 같이 보내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게끔 믿음감을 줘야한다.
이러기 위해 필요한 스킬이..
매너와 여심을 움직이는 적절한 칭찬화법과 가벼운 터치로 여심을 흔들어야한다.
부킹녀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줄다리기에 앞서..
눈앞의 여자랑 줄다리기를 할까? 말까? 부터 확실하게 매듭지어야 한다.
쓸데없이 힘과 시간을 낭비할 것인가?
비싸고 한정적이기만한 아까운 술을 바닥에 쏟아 부을것인가?
우선 부킹녀가 왔을 때 맘에 들지 않는다면,
(룸이 아닌 양주부스에선 그냥 인사하고 칭찬도 없이 스테이지만 하염없이 바라만 보고 있으면 알아서
일어나 주신다. 이래서 여자들 내보내기에는 룸보다 양주부스가 수월하다.)
내 맘에는 들지만 어쩔수 없이 내보내야 하는 부킹녀도 있으니, 그런 유형을 살펴보면..
1. 얼굴은 반반하지만 오자마자 오만가지 찌푸린 인상을 하고, 내 말을 건성으로 듣는 석녀
(많은 질문과 적극적인 대화요청에도 애시당초 고개를 돌리거나 대꾸를 하지않는 여자라면 그녀는
이미 딴 친구를 기다리거나 누군가를 걱정하는 여자이다)
2. 앉자마자 양주를 요구하며 따라달라는 죽순녀
(이런 여햏은 푸싱녀가 거의 확실하며.. 화장을 해서 못알아보겠지만.. 민짜일 경우도 빈번하다.
민짜는 꼬시기도 쉽고 데리고 나가기도 쉽지만 개념도 없고 잘못 먹었다간 전자팔찌를 차야할 경우도
생기므로 조심해야한다.)
3. 모자를 써서 얼굴을 가리고, 노출을 절제하여 몸을 최대한 옷으로 덮은 답답녀
(초반에 언급했던 대로 나이트에 순수하게 놀러온 순수녀일 확률이 높다)
4. 술을 권하였으나 물만 마시겠다는 미네럴녀
요즘 나는 가끔 웟나잇이 실패도 상관없을 정도로 풍족할 때
하드코어로 이런류의 여자들을 꼬시는 것을 즐긴적도 있지만..
늘 시도하면서 느낀건 위의 유형의 여자는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이다.
특히 물만 먹는 부킹녀는 오늘밤에 절대 먹을 수 없다.
이 여자는 선수가 마음에 들던 안들던 당장 이자리를 떠나고 싶은거다.
물론 내 능력이 부족하여 그런 것 일수 있으나,
지금 이 글을 읽으면서 새로운 배움에 고개를 끄덕거리는 사람들이라면 내말을 믿어도 좋다.
앉아서 물만 쳐먹는 니미럴녀를 꼬셔서 나중에 먹은적은 있지만.. 당일 시식은 거의 불가능하다.
하드코어 레벨로 희귀 몹사냥을 즐겨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시도해보고 후기 부탁한다.
난 ‘진상녀’, ‘죽순녀’ 보다 긍국 고렙 99의 몹 ‘니미럴녀’ 사냥이 젤 어려웠다.
이런 작업제외 대상이 아닌 부킹녀가 앉았다면,
먼저 칭찬으로 마음을 열도록 하여야 한다.
혹시나 하는 노파심에 말하지만 여자가 어려보인다고..
혹은 남자답게 보이고 싶어서..
터프하게 반발을 찍찍 뱉어대는 붕어뇌로 참새혀를 놀리는 미친짓은 사양하길 바란다.
반말 찍찍하는 저급한 남자를 본 여자는 바로 술한잔 입만 대고 퇴장하겠다고 맘먹는다.
칭찬 중에는 역시 전세계 99%여자들에 통하는 외모 칭찬이 가장 적절하겠다.
그러나 진부한 칭찬은 피해야한다.
“(특색 없이) 얼굴이 참 이쁘시네요” 라던지
“스타일이 참 좋으세요” 같은 허접하고 애메모호하고..
누구나 날릴 수 있는 입에 발린 칭찬은 피해야 할 것이다.
적절한 칭찬의 예를 들자면,
“요즘 드라마에 나오는 OOO 닮은거 같아요”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빼어난 왓꾸녀가 아니라면 주연급 톱여배우보다는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조연급 여배우가 좋다. 전혀 닮지도 않은 부킹녀에게 톱스타를 비유하는 건 아무런 공감없이 오히려
콧방귀를 불러오며 역효과가 나기 쉽다..)
“눈매가 참 선하면서 이뻐요”
“코가 참 매력적이에요. 남자들한테 인기많겠어요”
“입술모양이 내조의 여왕 선우선 닮았어요. 완전 제 이상형인데. 완전 므흣 섹시 작렬??”
(농담한답시고 ‘한번 빨고 싶다.’ 이런 저급한 농담으로 찬물을 끼얹는 실수를 하는 허접한 선수는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이정도 칭찬에 여자 입장에서 맘에 들었다면 가벼운 미소는 보일 것이다.
칭찬 공격 후 여자가 미소를 짓는 다면 연타 공격도 가능하다.
“우와.. 웃으니까 웃는 모습이 휠씬 이쁘네요. 분위기가 확 달라져 보여요”
(이정도 칭찬이면 여자는 지가 세상에서 젤 이쁜줄 아는 착각과 함께 자기 웃는 모습에 자신감이 붙어서
더 자주 웃는다. 기억하라! 여자의 웃음의 횟수가 당신에게 느끼는 호감도임을..)
그러나 언제나 왓꾸녀가 오는 것은 아니므로,
비왓꾸녀에겐 스타일로 공략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경우에는 스타일로 칭찬을 하는 것이 적절하겠다.
“패션 스타일이 참 독특하고 보기 좋아요. 여기서 스타일 TOP 10에 들겠는데요?”
“흰색 원피스가 참 시원해 보이네요.” 등등..
(적절한 맨트는 알아서 융통성 있게 준비하라. 이정도 맨트도 못만들것 같으면 지금 당장 나이트를 나와서
안마방을 가는것이 낫다.너무 늦으면 에이스들 피곤해 하니까...)
이렇게 대화를 진행하면서..
여자가 어느정도 웃으며 경계심을 풀었다면..
간단한 호구조사 및 형식적인 멘트도 필요하다.
"언제오셨어요?"
“몇 분이 오셨어요?”
“어려보이시는 제가 나이 한번 맞춰 볼까요?”
(나이트에서 나이를 알아내는 것은 중요하다. 나이를 말하는 것에 민감한 여자들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보기보단 어리게 말하는 것이 점수를 따는데 유리하다.
어려보인다는데 싫어할 여자는 거의 없다.
적당한 선에서 보기보단 좀 어리게 말해서 점수를 따라.
그리고 여자가 끝까지 나이를 말해주지 않는다면 지나치게 파고 들지마라.
이런 경우에는 은근슬쩍 나는 여자 나이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어필해두면 점수따는데 더
수월할 것이다. 별것 아니지만 뻘쭘한 초반분위기를 금방 웃음바다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한가지 팁으로 호구조사+농담 및 작업멘트를 동시에 날릴 수도 있는데..
예를들어.. 흠.. 이런거?
혈액형이 뭐에요? 라고 선수가 묻고,
A형이요 라고 답하면..
아 진짜!! 나 완전 실망했네.. 라고 하면.. 여자는 궁금해하면서..
왜요? 라고 되 물어 볼꺼다.
그럼 아.. 나는 처음에 딱 보고 인형인줄 알았거든요
(글로 읽으면 굉장히 유치해 보이지만.. 이런 뻔한 농담 은근히 먹힌다.
그리고 좋아라 한다. 믿던 안믿던.. 시도해보던 안해보던 여러분들의 선택이겠지만 속는셈치고 한번 해봐도 좋다.
여자를 웃게하는 농담은 거창한게 아니다. 살짝 업시켜주면서 센스있게 농담을 받아친다면 여자들은 좋아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제발 부탁인데..
여자들이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라고 물으면 그냥 쿨하게 나이 말해줘라..
(한마디라도 더 붙여볼라고.. 맞춰보세요~ 몇살처럼 보여요?
이런 시덥지도 않은 멘트는 삼가하길 바란다. 여자들은 이러면 솔찍히 짜증낸다.
겉으로는 표현안해도 진부한 당신의 혀놀림에 매력은 점점 떨어져간다.
쿨할때는 쿨하게 자신감있게 말해주는게 좋다.
이빨에 살짝 자신있다면 여기서 스킬을 발동할 수 있으나 이부분은 생략하겠다. 앞으로 해야할 이야기가 많아서
너무 세세하게 들어가면 오늘 밤새야할 듯)
나이트에서 흔히 하는 말이지만 일단 앞부분에 약간의 형식적인 멘트 또한 중요하다
그리고 말을 던지는데
“이름이 뭐해요?”
“무슨 일 하세요?”
이런식의 집요하게 너무 파고 드는 질문은 절대 하지 말아라.
(니가 맘에 들면 여자는 알아서 이름하고 직업을 말해줄 것이다. 잊지마라. 여기는 소개팅 미팅자리가 아닌 부킹 자리이다.)
그녀가 처음부터 내가 왜 내사생활을 너한테 말해야하나? 하고 반감부터 들것이다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딱 두가지만 확인하여 보면 된다.
여자가 나와 대화를 하면서 얼마나 많이 웃었는가?
내가 얼마나 여자와 긴밀하게 귓속말을 ‘주고-받고’ 했는가?”
(시끄러운 나이트 상황에서 내가 여자 귀에 대고 이야기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 그녀가 얼마나 내 귓가에 대고
속삭였는가? 그 횟수가 중요하다.)
하수들이 하는 실수 중에 하나가 여자의 번호를 따가 위해 노심초사한다는 것이다.
번호를 획득하는 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번호를 받아내는 것은 당연 중요하지만, 어자피 나를 맘에 안들어하는 여자는 어쩔 수 없이 번호를 주더라도
같이 2차를 나가기에는 험난한 과정이 따르기 마련이다.)
적당하고 적절하게 여자의 마음을 열게 하여,
여자가 먼저 번호를 찍어주는 것이 가장 올바른 정석이다.
(나는 지금까지 내가 번호를 알아내기보다 적절한 타이밍에 여자가 먼저 번호를 남겨주는 일이 더 많았기 때문에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이것은 절대 개개인의 능력이 아니다. 얼마나 여자의 맘을 더 잘 알아주었느냐?
짧은 시간에 그 여자에게 얼마나 나의 매력을 발산 하였느냐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중간에 술을 권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다.
이럴 경우,
뒤집어있는 새컵을 꺼내서 건내며
(맥주or양주) 괜찮죠?
라고 하며 한잔 따라준다.
그리고 양주일 경우에는 글라스에 얼음2개 챙기는 센스 또한 잊지 말아야 한다.
같이 술을 마실 경우 당당하고 확실하고 남자다움을 강조하라
술 한잔을 마셔도 깔끔하게 꺾어 주는 것이 좋다.
(다 마시지 않더라도 꺾을 때 약간 절도 있게 하라. 당신이 절도있게 한만큼 부킹녀도 여러 잔의 술권유나
무리한 부탁에도 그녀는 거절하기 쉽지 않을 테니까)
그러면서 지속적으로 그녀의 의상이나 생김새를 칭찬한다
절대 농담이라도 부킹녀의 기분을 망치는 말을 해서는 안된다.
농담은 어느 정도 경계심을 풀고 나서 시작해도 늦지 않다.
너무 빠른 농담으로 분위기를 이끌어버리면,
사람이 가벼워 보이거나 선수처럼 보일 수 있고,
너무 진지하면 재미가 없어 쉽게 질려버리기 때문에 적절한 조율이 필요하다.
어느 정도 친밀해졌다면,
그리고 그 주에 화제거리나 그 달의 화제거리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멍청하게 자기끼리만 아는 이야기나 학교이야기 동네이야기 말고
누구나 아는 이야기
예를 들어 드라마나 최근 웃찾사나 개콘에서 하는 이야기로 가볍게 풀어간다
(간단한 개인기를 준비하였다면.. 짧은 개인기를 선보여도 좋다. 다만 그녀가 그 개인기를 이해할 수 있는
조건이라면 말이다.)
요즘 여자들이 얼마나 재미있는 사람을 좋아하는지는 누구나 알 것이다.
또한 적절한 타이밍에 짧고 당당하고 확실하고 남자다움을 강조하라
이정도 첫 멘트와 적당한 호구조사가 무리없이 진행되었다면 다음 단계인
자연스러운 스킨쉽을 유도하도록 한다.
“우와, 손 완전 작다. 난 손 작은 여자가 너무 좋더라”
“아~ 귀엽네”
하면서 내손과 을 부킹녀와 대보기도 하고,
손금봐 준다며 한동한 그녀의 얼굴가까이에 귓속말을 하는 것도 좋은 시도이다.
(여긴 대딸방이 아니다. 무조껀 만질라고 하지말고, 여자가 자연스럽게 내 몸을 만지게 하는 것도 필요하다.
거부감 없게 여자가 내몸을 만질 수 있도록 유도하라. 서로 몸을 만지면서 친밀도는 올라갈 것이다.)
스킨쉽을 능구렁이 담넘어가 듯이 잘한 다음에 슬그머니 그녀의 신상명세를 물어본다.
연속해서 2개 이상 물어보지 말고 2번 웃겨주고 한번 흘려 묻고 대답은 잘 기억해둔다
여자의 웃음 횟수와 친밀한 귓속말의 횟수를 토대로 어느정도 가까워졌고,
여자와 술을 2잔이상 한경우 그후부터 스킨쉽이나 어깨동우로 스킨쉽 상태를 유지해가면서
그녀를 재미있게 한다음 자연스럽게 전화번호를 교환한 후,
다음 여자를 위해서 지금의 옆의 여자는 잠시만 이별해야 한다.
나이트는 여자를 사귀는 장소가 아니다. 절대 한 여자에게 올인하지 마라.
지금 옆에 있는 여자가 나에게 호감이 있다면 반드시 돌아올 것이다.
쓸데없는 걱정으로 대의와 처음의 의지를 꺾어서는 안된다.
보험은 많이 들수록 나의 생명과 재산을 더욱더 확실하게 보장해 준다는 단순한 원리를 잊어서는 안된다.
여자를 보낸 뒤엔 반드시 핸드폰에 자신만이 알 수 있는 방식으로 메모해둔다.
Ex) 전번, 이름, 나이, 사는 곳, 했던 중요한 이야기, 급수(에이급인지 비급인지), 가능하면부킹녀의 자리번호 등
이런 방식으로 최소 5개의 번호는 따놓는 것이 홈런 성공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그리고 나름대로 메모하였던 내용과 자가평가 및 상대평가를 통해 여자의 성공률을 가늠해본 후 문자를 날려서
다시 부르던지.. 부킹녀의 자리로 가서 과감하게 대쉬하는 것도 괜찮다.
(나이트는 12시가 되면 회식팀(아저씨)은 거의 빠진다. 그럼 1시부터 3시까지 주요부킹타임인데 그 안에
최소 5개이상 번호를 딴다. 최소한 새벽 3시.. 늦어도 4시전까지는 모든 것을 마무리 해야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해가 길어서 5시만 넘어도 날이 밝아오므로 다소 민망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여심을 잡기 위해서는 깊은
밤일수록 유리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6. 부킹 실패? 기죽지마라. 홈런은 부킹 말고도 가능하다.
시간은 초조하게 흘러가서 어느새 3시가 다가오고 있고..
담당웨이터의 능력부족으로 부킹에 실패하여 홈런이 바람 앞에 촛불처럼 위태롭다면..
우린 여탑의 자존심을 걸고 이 고난을 이겨내서 반드시 값진 홈런을 이룩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여탑인의 긍지가 아니겠는가? ㅋ
나이트에서 여자를 꼬시는 방법 중 부킹으로만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여자를 꼬시는 것이 다양한데,
그 중 한가지 방법은 헌팅이라고 할 수 있겠다.
길거리 헌팅보다 나이트 헌팅은 다소 수월하다.
자신감이 없고, 경험이 부족하여 직접 헌팅이 힘들다면 담당웨이터의 힘을 빌려도 된다.
헌팅의 장점으로는 내가 원하는 이성을 직접 고를수가 있어,
내상이 적고 나이트라는 장소의 특이성 때문에 쪽팔림을 거의 느끼기 힘들다는 점이 장점이다.
스테이지에서 헌팅 노하우는,
춤이 된다면 춤추다가 들이대는 방법도 나름 용기있는 방법이지만, 추천하지는 않는다.
성공률이 매우 낮고 스테이지 안에 다른 여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때문이다.
그리고 춤추러 스테이지를 가서 맘에 드는 여자를 찾는 노력을 게을리하면 안된다.
(미친사람처럼 땀흘리면서 저속하게 춤추지마라. 춤을 못춘다면 살짝살짝 리듬만 타면서 주변을 살펴보아야한다.
부스에 돌아와서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옆에 아리따운 여햏에게 나의 향기로운 땀냄새를 맡게 해줄 것인가?
판단을 잘해라. 우린 여자를 꼬시러 왔다)
또한 이때 아까 부킹한 여자들이 어느 자리에 앉는지 유심히 살펴보는 스킬도 잊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춤을 추다가 이쁜여자나 목표가 보이면 음악이 끝나고 테이블로 들어갈 때,
용기내서 말을 붙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이 방법보다 힘도 덜 들이고, 보다 수월하게 헌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웨이터를 적극 활용하는 방법이다.
우선 스테이지가 끝나고 맘에드는 여자가 어디에 앉는지 유심히본다
그리고 담당웨이터를 시켜서 그 여자를 데리고 오게 하면 된다.
양주부스라면 별도의 팁도 필요 없다.
(내상의 확률은 거의 제로니까^^)
설명은 웨이터가 쉽게 찾을 수 있게 모자나 옷색 등으로 지목하면
웨이터가 잠시 후 그녀의 손목을 붙잡고 해맑게 웃으며 나에게 인수인계해줄 것이다..
그리고 가끔은(아주 가끔이지만) 선수가 출중하면
여자가 힐끔힐끔 들이대는 여자도 있는데 절대 적극적으로 반응해서는 안된다.
가서 춤에 대응하는 것은 좋지만,
사랑에 화살을 날리거나 쉬워 보이게 먼저 웃지 말아야 한다. 그럼 실패하는 것이다.
여자의 심리상 스테이지에서 여자가 남자가 마음에 들어도 절대 먼저 적극적으로 들이대지 않는다.
들이대는 여자가 혹시라도 있다면 그년은 100프로 또라이다.
절대 먹어서는 안된다.
그런것은 줏어먹는 다는 표현이 적절한데..
그런 것을 줏어 먹었다가는 3대가 고생하거나..
혹은 대가 끊길 수도 있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해야한다.
순간의 흐려진 판단력으로 평생을 ㅈ붙잡고 후회하며 살지 말길 당부한다.
정상적인 여자가 남자에게 먼저 잘보이기 위해서
춤을 잘추거나 신경 안쓰는척 하면서 힐끗힐끗 짧게 쳐다본다거나
자기가 잘보이도록 귀뒤로 머리를 넘기거나 긴머리를 뒤로 넘긴다
차림에 신경을 쓴다 이말이다.
그 여자는 선수를 마음에 들어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경솔하고 촐싹맞게 춤추다가는 다가가지 말고
춤이 끝나고 들어갈 때 잠깐 이야기하자고 하면서 테이블로 초청해서 거기서 10분간 이야기하면서 번호를 받아도 된다
멘트는
"춤추는거 계속 지켜봤는데 맘에 들어서 용기내 봤습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같이 좋은 시간좀 가졌으면 하는데요.”
등등 편하면서도 재미있고 진지함을 갖추고 예를 갖춰서 번호를 획득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