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여자와 관계를 하는 동정도 많이 있었고, 중에는 50명 100명과 관계를 가져본
경험이 풍부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또, 자신의 테크닉이나 자신의 성기에
굉장한 자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전혀 자신 없어 자신의 섹스를 창피해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어쨌든 여러타입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경험이 풍부하고
자기의 테크닉에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여자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혼자만족, 자기만족에만 치중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좋지” “기분좋아” 하면서 만지거나 하지만,
아프거나 엉뚱한곳을 만지거나 답답할 때가 많아요^^ 이럴땐 정말 곤란해집니다
하지 말라고도 말못하고, 상대는 내가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남자들은 포르노같은 것을 보고 본그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것 같은데 결국 상대여자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거죠 그냥 자위하는 느낌이랄까요
게다가 상대가 좋아하는 남자라면 정말 더 곤란합니다 여자란 좋아하는 남자가 열심히 애무해주면
“하지마..” 라든가 “아퍼..” 라고 말하기 힘들어요 내심으론 하지 말았으면 해도 거의 참고 견딘다고 생각 합니다
저도 처음 오르가즘을 경험한건 꽤 시간이 걸렸었고 그전까지 섹스란 이런거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파도 하지마 라고 말못하고 열심히 참고 있으면 그게 기분좋은거구나...하고 착각 하고 있었어요
그게 스트레스가 되어 그 남자 아닌 다른남자를 좋아하게 되어 이별한 적도 있네요
반대로 최고의 오르가즘을 느끼면 여자는 당신에게서 떨어질 수 없게 되어버립니다
몸도 마음도 노예가 되어버리죠 여기서의 오르가즘이라고 하는 건
보통의 “간다” 라고 하는 것과는 틀립니다 그냥 가볍게 가는건 오럴섹스만으로도 느끼거나 하지만
오르가즘이 라고 하는 건 완전히 정신이 날아 가버리는 상태입니다
이것을 체험할수 있게 할수 있는 남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1200명이상의 경험중 에서도 3명정도 밖에 없었으니까요 좋아하는 여자와 데이트를 합니다
드라이브를 하고 쇼핑을 하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그녀가 기뻐할만한 선물을 합니다
멋진 호텔을 예약하고 그렇게 눈물겨운 노력을 해서 침대로 들어갔는데
섹스를 못하거나 넣자마자 바로 사정해 버린다면 여자도 기대한 만큼 실망도 큽니다
두 번째 데이트는 힘들겠죠 이런 말하면 거짓말이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난 키스만으로 느낀 적이 있습니다 내자신도 깜짝 놀랐어요, 달콤한 키스로 몸이 녹는 기분 이었습니다
그건 어느 스페인사람 하고의 섹스 때 일이었습니다 이렇게 말하지만 그남자의 , 테크닉이 굉장했다거나 하는게 아닙니다
아무리 키스의 테크닉이 있어도 키스테크닉 만으로 느껴버린다는 건 어렵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남자의 어디가 좋았냐하면 분위기를 만들거나, 내안의 성욕을 끌어내는 기술이 있었습니다
섹스는 테크닉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 어떤 테크닉을 갖고 있어도
여자의 마음이 열리지 않으면 여자는 오르가즘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은 그 마음을 열리게 하는데에 있어 천재였습니다
키스를 하기 전 마음이 오픈되어 있어서 키스만으로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여자는 기본적으로, 마음으로 느끼는 생물이어서 몸만으로 느끼게 하려해도 느낄 수 없습니다, 여자몸은 그렇게 되어있어요
크리토리스가 예민하다고 해서 그곳을 만지거나 해도 여자는 느낄리가 없어요
섹스를 잘 못하는 남자가 유두가 예민한 곳이니까 애무하거나 크리토리스만을 만지거나하죠.
하지만 사실은 유두가 느끼는 게 아니에요 유두를 만짐 당하는 여자의 마음이 느끼는 것이죠
이 차이점, 아시겠어요 즉, 유두나 크리토리스에 집중하면
여자의 마음이나 감정은 방치해 두는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마음을 느끼게 해 주세요
그러면 별로 테크닉이 없어도 그녀는 느낄 것이고 충분히 만족 할거라 생각합니다
즉, 반대로 여자의 마음을 뻔히 알고 있으면 그것만으로 여자를 느끼게 할수 있다는 뜻이죠
로맨틱하게 귓가에 속삭여주던가 로맨틱하게 만지거나 키스하거나 하는거에요
먼저 마음을 애무하는 것의 중요성을 염두 해주세요 그런 마음가짐으로의 키스라면 그냥 키스해도
몇십배 기분 좋게 되지요. 여자가 섹스를 하기 싫어하는 남자의 3가지 포인트는
그전에 먼저 최소한의 몸 정돈은 해두어야죠 여자가 섹스하기 싫었다고 생각하는 3개의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손톱, 코털, 입냄새 입니다 특히, 손톱이 긴 사람은 손톱을 본것 만으로 마음에 찬바람이 불죠
더 얘기하자면 섹스하기 싫어집니다 거기다 손톱에 때까지 끼어있다면...
손님중에도 이런 사람들이 상당히 있어요 마음속으로 “최악이다~!” 라고 외치는 순간이죠 ㅠㅠ
아마 남자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여자는 남자의 손이나 팔을 보고 있진 않을까요
지저분한 사람이나 손톱이 긴 사람이 만지는 건 기본적으로 싫고
그 반대로 손이 깨끗한 사람은 “이런 예쁜(멋진)손이 날만지면...” 라고 나도 모르게 상상 하곤해요^^
여자란 그런 동물이에요 섹스를 잘하는 사람들은 모두 손톱정리가 잘되어 있어요
항상 손톱이 짧은 사람을 보면 섹스도 잘할까?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손톱이 길면 질안에 손가락을 넣었을 때 상처가 나잖아요
손톱이 긴것만 으로 공포심이 생겨 마음이 닫혀 버립니다 그녀를 만나기전 손톱은 잘 체크해주세요
보통때도 손을 잘씻고 짧게 손톱을 잘갈아 두시면 더 좋습니다 다음엔 코털인데 말할 필요도 없겠죠 ^^
만약 당신이 좋아하게 된 여자가 코털이 나와 있으면 어떨까요 그것만으로 100년의 사랑도 식어버릴꺼에요
특히 키가 큰 남성분들은 조심하세요 여자가 밑에서부터 올려보는 자세가 되기 때문에
조금 난 코털도 신경쓰일꺼에요 담배를 피는 사람도 쉽게 길어지니 주의를.
코털이 나와 있는 사람과 키스할 땐 집중이 절대 안 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입냄새, 양치질을 할 때 치아만이 아니라
혀나 잇몸도 닦고 있습니까 만약 입냄새가 날 경우 키스할 때 마음이 한순간에 얼어버립니다
섹스하기 전 필히 양치질을 하라고 말하지는 않지만 껌이나 휴대용 가그린 따위의 최소한의 준비를 해두세요
이 세 가지는 당연히 지켜야할 최소한의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테크닉이 좋아도 이런 사람은 섹스하기 싫습니다
여자를 반드시 보내게 하기위한 기본적인 사고방식.
당신에게 있어서 섹스는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사람들 중에는 키스부터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고
호텔에 들어가는 순간 이라든가 둘만이 돼었을 때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죠
옷을 벗고 서로 알몸이 되었을 때부터가 섹스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고 생각 되는데 만약 당신이 그녀를 계속 오르가즘상태로의 섹스를 느끼게 해주고 싶다면
섹스는 만난 순간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해두세요 여자는 남자랑은 다르게 바로 섹스모드로 돌입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거기에는 이유가 있어요 그건 여자가 기본적으로 가면을 쓰고 있는 거짓말쟁이 동물이기 때문이죠
여자는 항상 진짜마음을 숨기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무리 남자를 밝혀도 자기가 남자를 밝힌다는 걸 숨기고
일상적으로도 화장으로 얼굴을 숨기고 있죠 여자가 자위에 대해 말하는 걸 들어 본적 있습니까
아마 없을꺼예요 여자는 항상 마음을 감추고 있는 동물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그 감추고 있는 마음을 꾀뚫어 볼수 있는 남자가 여자를 진짜로 느끼게 할수 있는 남자입니다
여자를 보내버리게 한다는 건 해방 상태입니다 여자가 최고의 오르가즘을 느낄 땐 침을 흘리거나,
실신하거나 절규할 때 도 있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무서웠던 적도 있습니다
“나 죽어..” 라고 말해버린 적도 있어요^^ 창피하지만 너무 기분 좋으면 그렇게까지 되더라구요
오르가즘을 느끼면 여자는 반드시 매력적으로 변합니다 남자들은 상상하는게 힘들지 모르지만 , 약간 미친 거에 가깝죠
하지만 처음에 말했듯이 여자는 항상 속마음을 감추고 있는 동물입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그렇게 미친 듯이 몸부림 칠수 있을까요 그럴 수 없죠.
마음이 무의식적으로 느끼지 않게끔 브레이크가 걸어집니다 저도 계속 그래왔기 때문에 잘 알고 있어요
아무리 기분이 좋아도 마음에 브레이크가 걸어집니다 먼저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마음의 제한을 떼어버리는 일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갈거같거나 오르가즘에 가까워지더라도 무의식적으로 그것을 죽여버리고 말지요
예를 들어 피스톤운동시 무언가가 나와버릴거 같은 느낌이 들 때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참아버리곤 했습니다
그 참는 것에 집중해버리면 어느새 느끼는 것엔 멀어지고는 말아버립니다
이렇게 되버리면 머릿속엔 “빨리 안 끝나나...”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뭔가가 나올겄 같은 느낌이 들때 “괜찮으니깐 싸고 싶으면 싸..”라고 말해주어 참지 않고 그 무언가를 방출했을 때의
체험은 최고로 기분 좋았어요 그건 정신이 해방되어 맛본 쾌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마음의 해방이 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런 마음을 해방시키는 작업은 만난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여자가 마음을 해방하기위한 4개의 포인트는 옷을 벗기거나, 그녀가 섹스를 OK 해주었다고 해서
그녀가 마음까지 알몸이 된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안심해 버리면 자기만족적인 섹스의 길로 달려갈 뿐입니다
먼저 그녀가 심리적으로 오르가즘에 걸어둔 자물쇠를 열어 해방시켜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걸 위해선 먼저 그녀가 어떤 마음가짐 인가를 알아둘 필요가 있죠 여자가 오르가즘에 걸어둔 자물쇠를 풀수 있는 포인트는
기본적으로 4가지입니다 아픈걸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의 공포심 자신을 들어내는 것에 대한 창피함 자기 몸에 대한 콤프렉스
내가 싫어지는게 아닐까 하는 정신적부담 여자가 쾌감을 느끼지 못하는 제일 큰 원인은
아마 인터넷에 범람하는 포르노(야동)때문 이라고 생각하지만 대부부의 남자들은 애무가 너무 강합니다
자극을 강하게 하면 기분 좋게 된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점점 애무를 세게 하거나, 질안에 손가락을 넣고 강하게 움직이거나 합니다
피스톤운동도 빨리 세게만 하면 여자가 느낀다고 생각 하세요
대부분의 남자들은 너무 센 애무를 하고, 사실은 고통을 느끼고 있는 여성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계속 아프고 했었지만 처음엔 섹스란 이런것 이구나 하고 스스로 납득하려고 생각 했습니다
한번이라도 아픈 경험을 하게 되면 또, 아프게 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생겨납니다
요즘여자들은 강해졌다고는 하지만 역시 힘으론 남자에게 이길 수 없고
마음의 어딘가에 난폭하게 굴진않을까 라는 공포심을 갖게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여자들은 이남자저남자 안가려 가며 섹스하지 않습니다 기분좋은건 좋지만 무서운건 싫어하죠
그렇기 때문에 먼저 내 애무가 너무 세진 않을까? 하고 생각해주세요
남성의 감각으로 이건 좀 약하지 않을까? 하는 정도가 딱 좋습니다
내가 섹스를 잘못하는 사람에게 이런 부분에대해 가르쳐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너무 약하지않아”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너무 셌기 때문에 여자의 마음이 닫혀진 겁니다 그러니 그 정도가 딱 좋아요
자세히는 나중에 테크닉편 에서 말하겠지만 약한 애무가 그녀맘 에 들지 않으면 세게 하면 그만이죠
하지만 강한애무를 할 때 여자는 잘 말을 못할 수 있고 그것으로 상당히 스트레스가 되버립니다
그것만으로 느낄 상황이 아닌게되고 빨리 끝나게 하기위해 거짓신음소리를 내게되곤하죠
아프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여자마음에 자리잡으면 여자는 섹스에 집중할수 없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심리적인 제한을 없애주세요 구체적으로는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니까 아프면 말해” 라든가
처음부터 말해놓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더세게? 아니면 약하게” 물어보거나 해주세요
틈날 때 마다 그녀의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아마 상대가 뭔가 부족하면 “더세게” 라 던지 “더해줘” 라고 말할꺼에요
그렇게 여자를 말하게 하는 애무가 되게끔 아무조록 난폭한 애무는 하지 말아주세요
일본인AV여배우가 이야기해준 비밀은 내가 일본에 있었을때 일하던 업소에
몇편의 AV(Adult Video) 를 찍은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말에 의하면 AV의 섹스는 전혀 기분 좋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당연한말이겠죠 그렇게 사람이 많이 있고 조명이 비추어지는 곳에서
섹스에 집중 할수 있을까요 게다가 남자배우는 흥분한 듯이 오버해서 애무를 하고
세게 가슴을 만지거나 질안 으로 무대포로 손가락을 넣어 휘어졌거나...
저도 어쩌다 일본 AV를 볼때 남자배우의 난폭한 모습을 보고 내가 저렇게 당하면 어떨까하고 생각하면 무서워지곤 합니다
그렇게 난폭하게 여자를 다루면 여자가 기분 좋을리가 없죠 느끼는 척 신음소리를 내고 있어도 그건 반쯤은 비명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AV의 영향으로 이정도의 강도는 괜찮겠지 하고 착각 하고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갑자기 손가락을 넣거나 입으로 격하게 빠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경우는 저는 용기를 내서 아프다고 말합니다
남자들은 여자의 신음소리가 점점커지면 여자가 느끼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 경우도 있지만 그중엔 너무 세기 때문에 점점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건 기분 좋은 거랑은 좀 다르죠 여자의 몸과 마음은 굉장히 민감하게 만들어져있습니다
강하게 만지게 되면 망가지는 것이라고 생각해주세요 그런 마음가짐으로 만지면 딱 좋다고 생각합니다
신음소리가 잘 들리지 않더라도 조용히 느끼고 있으니까 초조해 하지 말고 애무하세요
여자를 음란하게 만드는 핵심기술은 이번에는 자신을 완전 드러나게 하는 창피함에 대해서입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섹스로 기분 좋게 된다는 것은 여자에게 있어서 추하게 보인다는 인식도 있습니다
신음소리도 그냥 느끼고 있다면 “아~” 정도의 귀엽고 높은 목소리가 나오지만 진짜로 느낄 때에는
훨씬 낮은 목소리가 됩니다 좀비같은 소리를 낼 때도 있어요^^;
그건 참 창피하고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그런 모습 이란 저항심을 유발시키죠
화류계 여자였던 나조차 창피할 정도니 보통의 여자들은 아마 더 창피 할꺼에요
이 수치심을 제대로 도려내기 위해선 당신이 더 흥분하거나 창피한 행동을 해야 합니다
말로 공격하는 의미도 여기에 있습니다만 남자가 흥분하지 않고 여자가 흥분할 수는 없습니다
여자혼자 흥분해버리면 창피하잖아요^^ 과민하게 흥분할 필요는 없지만
숨을 가쁘게 쉬거나 섹스에 푹 빠져있다는 분위기를 연출해주세요 오럴섹스를 할 때도 묵묵히 빨고만 있거나
냉정한눈으로 여자의 반응만을 살피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상태로는 여자는 점점 식어만 갈거에요
왠지 실험대에 올라있는 기분이 될 것이고 ‘재미없는 걸까’ ‘기분 안 좋은가’ 하고 신경 쓰이기 시작할겁니다
섹스 할 기분이 아니죠 여자의 긴장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먼저 남자의 긴장도를 높여가야 합니다
이 긴장도를 높이는 것이 어렵고 흥분했다고 해서 세게 애무하거나 격렬하게 움직이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애무는 부드럽지만 마음은 뜨겁다는 것을 알려주는거예요 그런 의미 에서 섹스중의 대화는 중요하고
섹스에 익숙한 사람은 여자의 마음을 띄워주는걸 잘하죠 남자는 무언의 섹스에도 흥분할지 모르지만
여자에게 말없는 섹스는 시시한 섹스입니다 섹스란 커뮤니케이션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마음의 교류가 없다면 단지 남녀간의 마찰이라고 할수있죠 그렇게 말하면 남자들 중에는
섹스는 “아무런 말 않고 하는 거지”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말하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자는 남자의 어떤 행동이나 애무가 좋은지 알고 싶어 하고 자기의 몸으로 흥분하는 것에 기쁘고 흥분하는 것입니다
쓸데없는 이야기나 의미없는 대화는 좀 곤란할지 모르지만 어떤 기분이 되는지 섹스 할 때의 기분을 솔직하게 말하면
여자도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게 되고 창피함도 많이 없어집니다 당신이 당신의 알몸을 보여준다면 보여줄수록
여자고 솔직하게 되어 쾌감에 몸을 맞길 수 있게됩니다 당신의 자존심을 내세우거나 멋부리려고 애쓰거나
창피한 것을 피할려고 하거나 한다면 섹스 하는 의미도 없고 여자도 느낄 수 없을것입니다
마음을 드러낸 다는 건 창피한일 일지모르지만 조금씩 드러낼수 있게끔 노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