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이면서도
또 제일 듣기 싫어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몇년전 처음 이 노래를 접했을때에도 정말 펑펑 울었는데
시간이 흘러 들어도 역시나.. 눈물이 흐릅니다..
가끔이라도 몇년간이나 듣다보면 내성이 생길법도 한대,
죄를 많이 짓고 살아서 그런지 적응이 되지않네요..
언젠가 이 노래를 듣고도 덤덤해 지는 날이 올지
그것이 좋은것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게는 이 노래가
힘들때 찾아듣고 울고나면
큰 위로가 되는 곡입니다.
너무나도 유명해서 다들 아시겠지만
들을때마다 다른 스토리가 투영되는 노래...
오늘은 옛 추억을 떠올리거나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며,
노래 듣고 위로받으시길 바랍니다.
힘내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