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님 접대나 회사 회식이 아니라면 비싼 룸싸롱이나 단란주점은 피하라.
대부분 개인이 번돈으로 가시는 분 많지는 않겠지만 그렇게 가는 분들은 피하심이 좋습니된다. 돈 아깝죠~.
2. 텐 프로니 쩜오니 하는 곳은 피하라.
거의 더블 쓰리 따블을 뛰거나 한참 안 오면 2차 뛰고 와선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재잘거린다.
웨이터. 마담. 보조가 룸 와서 재떨이를 비우거나 옆에 앉으면 더블 싸인이고, 문 밖에서 박수소리도 싸인이다.
아가씨가 손님을 접대하는건지 손님이 게네들 접대하는건지 당췌, 헷갈릴 경우가 많다.
3. 그래도 꼭 좋은 룸을 가야한다면 9시전 아니면 1시 이후로 가라.
그 사이 구간은 에이스는 이미 다른 룸에 가있다.(오전반 시작 아니면 오후반 시간에 맞춰야 한다.)
아니면 꼭 가기 전에 구좌에게 미리 전화하고 가서도 최소 중상아니면 그냥 나오라.
4. 안마시술소나 휴게텔 스포츠 맛사지 등등 갈땐 확실한 정보로 가라.
업소에 따라 수질이 엄청 차이난다 .그러므로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가라.
5. 여럿이서 갈 땐 충동으로 가지말고 충분한 사전 조율과 확인을 하고 가라
6. 제일 중요한 것은 가격대비 수질대비 서비스의 질에 관한 정보를 모아야 한다.
아무리 오랜 세월 많은 곳을 다니면 뭐할까? 양보다 싸면서 질이 좋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