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스킨쉽은 가장 마니 하고 싶어하면서도 하기 어려운 것이지만 능력이 된다면 할 수 있는데 까지하 는게 좋다
보통 손 만지다가 뭐 브루스나 출 때 궁댕이나 뚜들기구 가끔은 더 깊은 스킨 쉽을 나눌 때도 있지만 그건 손님의 취향이다
그리구 손님의 리드와 아가씨들의 응대 정도가 잘 융화되는 선이라고 보여진다
그리고 이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아가씨들도 돈을 받고 서비스를 하기는 하지만 로봇이 아닌 사람이다 그러니 하룻밤의 사랑을 만든다 하더라도
애인을 만들 듯이 그렇게 하면 다 통한다
< 팁>
ㄱ. 아가씨의 겨드랑이를 공략하라
룸 안에서 유흥의 시작을 알리는 킬링타임(killing Time)이라는 것이 있다 이는 파트너를 선택하고 앉아 유흥을 시작할 시 아가씨를
공략하는 시간지수를 말하는데, 보통 초보의 경우 호구조사를 시작으로 킬링타임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보통 30분이라는 황금과도 같은 시간이 흘러간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ㄴ. 고수의 경우 약간의 오버를 더해, 자리에 파트너가 않자마자 허리춤을 안음과 동시에 옆구리를 통해 겨드랑이를 움켜잡아 버릴때도있다
한 번에 파트너를 제압함으로써 그 이후 벌어질 유흥의 황금과 같은 시간을 자신이 주도하는 바대로 움직일수 있기 때문이다
심한 경우 들어서 무릎에 파트너를 앉히고, 서슴없이 애정행각을 벌임으로써 파트너의 몸 탐색 한계치를 높이는 방법도 있다
가슴 빨릴 각오하고, 들어온 아가씨가 골뱅이 파일 각오까지 하게 되는 것이다
ㄷ. 만질 땐 과감하게...
초보의 경우 벙어리 냉가슴 앓듯, 가슴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허겁지겁 가슴을 움켜잡는 경우가 많다
제 아무리 선수급 나가요라도 기분이 좋지 않을 겁니다. 어느 정도 친숙한 대화를 거쳐 농도 짙은 단계로 접어든 후에, 진행해도
늦지 않기 때문입니다. 단 고수들은 단계를 넘어감에 있어, 과감성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하루 종일 가슴만 주물을 순 없죠? 타이밍에 맞춰 곧 장 그 다음 고지를 향해 팔을 뻩어야 하는 것이다
ㄹ. 화류계 언니들 대부분이, 외로룸을 많이 타는 경우가 많다.
늦은 밤까지 술 마시며, 일하다 보니 센티해지는 경우가 많고 이점을 노려야 한다
고수인척 보이려고 가오(무게)잡으며 강압적인 분위기로 바디탐닉에만 치우쳐 피아노 연주에만 열중한다면
아가씨 또한 마음을 열지 않고 업무적인 분위기로 룸을 연출하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따듯한 말 한마디가 아가씨의 옷섶을 풀어헤치는 태양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