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에 대해서는 정말 여러 가지 말이 있지만 한마디로 잘 놀면 된다
게임두 하구, 농담두 하구, 아가씨들 신상파악두 하구 어째뜬 우리 손님의 자유이기는 하다
조금 심하게 놀자면 술도 좀 마셔야지 뽀뽀도 해야하고 피아노도 치려면 솔직히 맨 정신으로 잘 안된다 ( 약간 맛이 가야한다 )
보통은 술마시구 애기하다 게임두 하다 1시간 가량 지나 술 좀 오르면 밴드 불러 노래자랑 하다가 1시간~2시간 정도 하다가 마지막 밴드 나가면
술좌석 종료하는 분위기로 가는게 일반적이다
보통 술자리가 3시간 정도 인데 넘으면 장타라고 한다, 그래서 일부 고급클럽 에서는 3시간 넘으면 더블팁을 주어야 하는 곳도 있으니 참고 하시길
- 흔히 초보들이 룸싸롱에서 가장 흥분하면서도 어려워하는 부분이 옆에 앉은 아가씨를 어찌할지 몰라 한다는 것이다
손을 넣어서 만져도(?) 되는지 어째야 하는지 머리만 복잡했던 경험 있으셨는지
아가씨들 터치에 대한 수위는 가게별로도 틀리고 아가씨들의 서비스마인드에 따라서도 많이 좌우된다
가게별로 틀리다는건 일단 이 룸싸롱이라는 곳이 생각처럼 그리 간단하지 않다는걸 먼저 알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가벼운 입맞춤, 어깨감싸기, 슴가확인, 허벅지 탐험같은건 대게 가능하다고 보면 될 것 같다
하지만 많은 초보자들이 잘못 생각하는게 옷을 모두 탈의 한다거나 거의 교미(?)수준으로 노는게 어디서나 가능하다고 생각했다면 접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