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적인 글은 par1에서 다루었다. 가장 중요한 어장관리녀 구별법을 알아보자. 우선 공통적으로 ‘모든 남성에게 잘 웃어주고 친절하며 외모상위 40% 이내의 여자’는 절대 쉽지 않은 여자임을 알아야 한다. 단순히 착해서 그럴 가능성도 있지만 이러한 여성은 셀 수 없이 대쉬를 받는다. 사실상 대부분의 순진남들은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여성에겐 거의 무조건 반한다고 보면 되기 때문이다. 이 여성들은 눈은 눈대로 높아져 있기 때문에 투자해야 할 것들이 많아지며, 설령 사귄다 하더라도 다른 남성의 대쉬를 신경 써야만 한다. 이런 여성은 여러 가지로 에너지가 소비되므로 정말 사랑에 빠지지 않는 이상 크게 신경 쓰면 안 되는 여자다.
실연녀와 외모컴플렉스녀의 경우엔 과거사를 들어보는 것으로 구별할 수 있다. 물론 이들을 겉보기로 판단할 수 없으므로 적당한 친분을 쌓은 후 이들과 과거 이야기를 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실연녀 혹은 추녀라고 해서 반드시 위험하거나 모난 여자는 절대 아니다. 이들 중에도 정말 좋은 여자는 많다. 하지만 문제는 어장관리하는 여자들이다. 우선, 과거사에 아픔이 있었다면, 실연과 외모컴플렉스에 대한 태도까지 들어야 한다. 실연을 단순히 아름다웠다던가 슬펐을 뿐이라고 한다면 그녀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은 사람이다. 하지만 과거 사건에 대한 태도가 부정적이라던가 복수심, 자격지심에 불탄다면 그녀는 거의 백퍼센트로 어장관리녀다. 한번 사랑으로서 상처를 받게 되면 그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된다. 훗날에 그 고통을 받지 않기 위해서다. 이 때문에 연애와 사랑에 대해 한 번 더 고민하고 연애기술에 대해 좀 더 배우기 때문에 연애기술에 있어 일반 남성은 그녀들을 따라잡기 힘들다. 위에 해당하는 여자는 미련 없이 떠나보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