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부에서 핵심을 향해 애태우며 공략한다
페니스를 입에 머금은 뒤 머리를 움직여 피스톤 운동을 하며 스피드를 서서히 높여간다. 이때 페니스의 제일 윗부분을 쥐고 입의 움직임에 맞춰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면 더욱 효과적이다. 페니스를 입에 머금은 상태에서 혀를 움직이거나 혀끝을 요도구에 살짝 집어넣어도 좋다.
다른 방법으로는, 우선 혀로 페니스 전체를 핥아주고 혀로 고환을 좌우로 굴린다. 서서히 음경 뒤쪽으로 옮겨 뒤쪽과 귀두 바깥둘레, 요도의 구멍 순으로 핥는다. 가장 민감한 끝 부분을 가장 나중에 애무하며 애를 태운다. 그런 다음 음경에 손가락을 대고 입에 머금은 뒤 상하운동. 가끔씩 빨아주며 변화를 곁들인다.
펠라치오에서 중요한 것은 도중에 움직임을 멈추지 않는 것. 도중에 멈추면 고조된 기분이 식어버린다.
1.화음과 고환 손가락과 손바닥을 사용해서 아주 부드럽게 회음을 마사지하고 고환을 애무한다.
2.가볍과 단단하고 빠르고 느린 터치 가운데 어떤 것이 좋은지 파트너가 알게 한다.
3.손가락과 손바닥을 사용해서 아주 부드럽게 페니스를 마사지하고 고환을 애무한다.
카운트 다운
이 방법은 두 가지의 스트로크(손으로 세게 누르며 작은 원을 그린다)로 이루어진다. 처음에는 오른손으로 페니스 위를 움켜쥐고 왼손은 손가락을 항문쪽으로 향하게 하여 고환 바로 아래에 둔다.
가능한 한 많이 움켜쥐고 페니스 축을 따라 오른 손을 아래로 미끄러뜨리며 왼손을 고환 아래서부터 위로 가져온다. 양 손을 페니스축 아래에서 천천히 만나도록 한다. 다음에는 아랫 부분에서부터 오른 손을 위로 되 올려 오고 동시에 왼손은 다시 고환 아래까지 되돌려 둔다.
이전처럼 편안하게 한다. 이것이 카운트 다운의 기본이다. 이렇게 하면 당신이 그를 압도할 수 있다. 카운트는 첫번째를 10번, 두 번째를 10번, 하는 식으로 각각 1번을 할 때까지 계속한다.
나사모양으로 돌리기
당신의 두 손 바닥 사이에 페니스 축을 넣고 비비는 방법이다. 부드럽게 해야 함은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아주 센 압력을 유지하더라도 두려워 하지 마라.
레몬 압착하기
이 스트로크는 손을 컵처럼 만들어 귀두에 대고 문지르는 것이다. 눈을 감고 표면을 가로질러 쓸어 내리며 당신 손의 느낌을 실제로 느끼면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시계 방향으로 다음에는 반대 방향으로 열 번 손을 움직이며 아주 부드럽게 돌린다. 느린 스트로크 보다는 안정된 스트로크를 해준다. 적응이 되면 어떤 특별한 리듬을 탄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양 손을 번갈아 가며 리듬감 있게
리듬에 맞추어 손을 차례차례 쌓아 올리는 아이들 놀이처럼 이 스트로크는 아주 빨리 해야 한다. 손을 계속 쌓아 올리는 동작을 끊어지지 않게 하여 파트너의 귀두를 가능한 한 계속 자극한다
모든 동작은 끊임없이 연결하라
당신이 클리토리스 애무를 받을 때 그 동작이 계속 이어지길 간절히 바라는 것처럼 성기를 입안에 머금은 순간부터 모든 동작은 끊기지 않고 연결되게 한다.
처음엔 혀로 페니스를 움직이는 것부터 시작한다. 혀를 최대한 뾰족하게 세우고 페니스의 가장 민감한 부위인 귀두 부위를 부드럽게 더듬을 것. 마치 입으로 주무르는 것처럼 한다.
그런 후 아주 천천히 귀두와 신봉이 잇닿는 곳- 툭 튀어나온 바로 아랫쪽을 혀로 가볍게 툭툭 쳐본다.
혀로 남근을 이리저리 굴려보고 키스하거나 길이를 따라 손으로 주무르기를 병행한다. 심리적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시도할 것.
입술을 음부로 착각하라
입을 동그랗게 해서 페니스를 감싸고 앞뒤로 왔다갔다하면서 마찰한다. 사람에 따라서 입으로 들어가는 페니스 길이가 길수록 쾌감을 느끼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입술로 조여 마찰하는 강도가 클수록 쾌감이 높아지기도 한다.
입안으로 들어가고 남은 페니스 아랫부분을 손가락으로 감싸 함께 움직이면 효과적이다.
목구멍이 막히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도 당황하지 말 것.
1초정도 쉬고 깊은숨을 들이쉬면 근육이 이완되고, 이렇게 계속 연습하면 차츰 목구멍이 막히는 현상이 줄어든다. 다른 종류의 감각을 곁들이고 싶다면 페니스를 머금기 전에 뜨거운 차나 차가운 얼음물을 마시는 것도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