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존하는 남자 중 가장 큰 음경의 소유자는 미국의 배우이기도 한 1970년생의 Jonah Falcon으로 보통 때 24센티, 발기 때 34센티이다. 백인이다.
국가별로 보면 아프리카의 수단 남자의 것이 가장 크다고 알려져 있다. 아쉽지만 한국은 명함도 못 내민다.
가장 큰 유방으로 기네스북에 기록된 여인은 미국의 Annie Turner라는 흑인인데, 유방 아래로 계측했을 때 109.2센티, 유두를 포함해서 재면 177.8센티라고 한다. 보통 이런 식으로 유방의 크기를 잰다.
가장 큰 히프는 미국 시카고의 Sarah Massey란 흑인 여인의 것으로 둘레가 2미터 13센티이다. 가장 큰 질은 Anna Swan이라는 스코트랜드의 여인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그녀가 19살 때인 1879년 머리둘레 48센티의 아이를 질식분만 했기 때문에 얻은 기록이다.
가장 아이를 많이 낳은 여자는 러시아의 Valentina Vassilyeva로 쌍둥이 16번, 세쌍둥이 7번, 네쌍둥이 4번, 총 27회 분만에 69명의 아이를 낳았는데, 이 중 67명이 살아남았다고 한다.
20세기 이후의 기록으로는 칠레의 Leontina Albina가 64명의 자녀를 출산한 것이다. 쌍둥이 없이 가장 많이 아이를 낳은 여자는 루마니아의 Livia Ionce인데, 2008년 44살에 18번째를 낳았다.
가장 어린 나이에 아기를 출산한 여자는 페루의 Lina Medina로 1939년 겨우 5살 7개월 때 제왕절개로 남아를 분만했다. 기록에 있는 가장 나이 어린 아빠는 영국의 Sean Stewart이라는 소년인데, 1998년 12살의 나이에 아버지가 되었다고 한다.
반대로 가장 나이 많은 아버지는 1991년 92살 10개월에 아들을 낳은 호주의 Les Colley(1998년 사망)인데 아이를 낳아 준 피지 여인의 이름과 나이는 알려지지 않았다.
가장 멀리 사정을 한 남자는 미국의 Horst Schultz로 초속 42.5미터의 속도로 6미터를 보냈으며, 여자의 최장 사정거리는 3미터라고 하는데 그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다. 1시간 동안 가장 여러 번 사정한 남자의 횟수는 16회이다.
여자로 한번에 가장 많이 오르가슴을 느낀 횟수는 134번이라고 한다. 가장 많은 양의 정액을 삼킨 여자는 미국 로스앤젤리스의 Michelle Monahan로 약 1리터였으며, 1991년 7월의 일이었다. 그녀의 위에서 직접 빼내어서 그 양을 측정했다고 한다.
킨제이, 마스터스와 존슨, 골드 스미트 등에 의하면 오르가슴 때 가장 맥박이 빨랐던 기록들은 분당 150회 내외로 과격한 운동 때의 200회에 훨씬 못 미친다. 참고할 일이다.
여러남자들과 섹스를 한 기록은 2004년 24시간에 919명의 남자들과 관계를 한 미국의 포르노 여배우 Sparxxx가 일등이었다. 그 유명한 Anabel Chong의 251명은 시작에 불과했다.
남자로서 가장 많은 이성들과 사귄 카사노바는 1,200명을 상대했고 돈 후안(가상 인물일 수 있음)은 2,065명과 관계를 한 것으로 되어 있다. 가장 오랫동안 키스를 한 남녀는 2013년 2월 태국의 파타야에서 58시간 35분을 계속한 태국인 남녀인 Tiranarat와 Tiranaratminutes인데, 재미있는 것은 가장 오랫동안 허그(그냥 끌어안고 있는 상태)를 한 캐나다 남녀의 기록은 이보다 훨씬 짧은 24시간 33분이었다.
가장 오랫동안 자위를 계속한 남자는 Masanobu Sato라는 일본인으로 9시간 58분인데, 2009년 샌프란시스코 대회에서 얻은 기록이다.
가장 오래 성교를 한 즉 계속 삽입 상태에 있었던 기록은 1시간으로 1848년 미국의 Oneida의 기록인데, 그동안 여자는 여러 번 오르가슴을 경험했지만 남자는 한 번도 사정을 안 했다고 한다.
하루에 가장 여러번 섹스를 한 남자는 미국의 포르노 배우인 Jon Dough로 55명의 여자들과 101번의 성교를 했는데, 실제 사정은 5-6회 밖에 안 했다고 했다.
최대 집단성교의 기록은 2006년 일본의 500명이지만, 1대 1의 관계들이어서 난교라고는 하기는 어렵다. 동경에서 Yukitsugu Tsuchiya라는 감독이 촬영하여, 2시간짜리 DVD를 만들어 전 세계에 돌렸다. 가장 나이 많은 창녀는 대만의 츄우라는 여인으로 82세에도 영업을 계속했다.
역사에서 보면 전리품으로 적국인들의 음경을 잘라오는 경우가 여러번 있었는데, 기원전 1,300년 이집트의 Menephta 왕은 1만3,000개를 가져왔다고 Karnak 신전에 기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