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활기찬 걸음은 페니스의 활력제
걷는 게 건강에 좋다는 것은 상식에 속한다. 그래서인지 가까운 거리는 차를 타지 않고 걷는다든지 출근 전에 아침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걷는 것은 건강에도 좋지만 특히 하반신 단련에 매우 좋다. 그 이유는 발을 움직이는 신경과 페니스를 움직이는 신경이 같은 자율신경과 반사기능의 지배하에 있기 때문이다. 즉 발을 움직인다는 것은 페니스를 단련하고 있다는 뜻도 된다. 또 혈액순환을 촉진해 나이에 따른 성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따라서 걷는 것은 정력 증강에 매우 효과적이다. 따라서 아침 출근 길 가까운 전철역까지는 걷도록 하자. 걸을 때에는 터벅터벅 힘없이 걷지 말고 활기차게 성큼성큼 걷도록 하자. 또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심장은 많은 양의 혈액을 한꺼번에 내보내고 폐는 더 많은 산소를 흡수하려고 한다. 따라서 이러한 운동을 되풀이하면 체내의 심폐기능이 튼튼해져 웬만한 운동으로는 심장이 쿵쾅거리거나 헉헉거리지 않게 된다. 이것은 섹스에도 매우 중요하다. 심폐기능이 좋아지면 섹스를 할 때 조금만 몸을 움직여도 숨이 차올라 헐떡이는 일 따위는 없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