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를 공부로 배우다... 레슨6~10
▲Lesson 6 여자는 정확한 애무에 끝까지 간다
두 개의 유두, 동시에 클리토리스의 ‘정확히 3곳 공략하기’는 대부분의 여성이 지지하지만, 문제는 ‘클리토리스를 정확하게 애무하고 있을까’라는 것이다. 3곳 동시 애무에 대한 감상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기분 좋았다는 의견이 71%, 과녁이 빗나갔다는 의견이 21%였다. ‘거기 아니야’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정확한 애무가 여자를 끝까지 흥분하게 해준다.
▲Lesson 7 여자는 ‘펠라티오’가 먼저일까, ‘쿤닐링구스’가 먼저일까
여자는 ‘펠라티오가 먼저인가, 쿤닐링구스가 먼저인가’로 설문조사한 결과, 쿤닐링구스는 창피하기 때문에 펠라티오가 먼저라는 대답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펠라티오로 분위기가 무르익을수록 다리를 크게 벌려 쿤닐링구스도 창피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는 진한 키스 후에 여성 상위, 그리고 여자를 펠라티오로 자연스럽게 이끄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Lesson 8 여자는 펠라티오가 하고 싶다
요즘 여자들은 성 경험이 많지 않아도, 또 경험이 없는 여자라도 펠라티오에는 관심이 높아서 갑자기 펠라티오로 이끌어도 입을 움직여서 그런 대로 상대를 기분 좋게 해준다. 여자는 펠라티오를 하면 어른이 된 듯한 기분이 드는 것 같다. 펠라티오가 좋으냐는 질문에는 96%의 여성이 좋다고 대답하고 있으며, 쿤닐링구스보다 펠라티오가 먼저라는 대답이 82%로 압도적이었다.
“페니스를 빤다고 표현하지만 실제로 빨면서 올라갈 때는 그다지 쾌감을 얻지 못하는 것이 귀두이다. 예를 들면 손으로 주무르는 경우 손을 올렸다 내릴 때 표피가 아래(뿌리 부분) 쪽으로 당겨지듯 비벼져 기분이 좋다. 삽입의 피스톤 운동도 같다. 뒤로 뺄 때는 쾌감이 낮지만 찔러 올릴 때 표피가 뿌리 쪽으로 당겨지듯이 질 벽에 마찰되어 기분이 좋은 것이다.”
▲Lesson 9 진한 키스와 함께 ‘쿤닐링구스’
펠라티오를 충분히 즐긴 그녀는 성적 억제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흥분되고 기분 좋은 것이라면 탐욕적으로 응하게 된다. 그녀의 양팔을 당겨서 진한 키스로 이끌어보라. 펠라티오에서 진한 키스로 진행되고 거듭 흥분하는 쿤닐링구스로 이어진다.
▲Lesson 10 여자는 클리토리스 자극을 원한다
쿤닐링구스에서 클리토리스 애무와 성기 애무 중 클리토리스가 먼저라는 의견이 81%로 많았다. 또 클리토리스를 드러내는 것이 기분 좋다는 의견도 비슷할 정도로 많았다.
“여자의 속마음 데이터에서도, ① 클리토리스를 튕기며 핥아 비빈다. ② 클리토리스를 연달아 쿡쿡 찌른다. ③ 클리토리스를 혀끝으로 좌우 날름거리며 핥고 비빈다. ④ 혀의 중앙에서 클리토리스를 눌러 찌부러뜨리듯 핥는다. ⑤ 클리토리스를 쪽쪽 빤다. 이 다섯 가지의 애무를 한다면 틀림없이 기분 좋은 쿤닐링구스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