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를 공부로 배우다... 레슨1~5
▲Lesson 1 키스로 알 수 있는 오르가슴의 예감
키스는 섹스의 시작이므로 무엇보다 중요하다. 키스의 좋고 나쁨에 따라 여자의 기대감도 변하게 된다. 키스를 잘하는 남자는 섹스도 잘한다. 남자의 여유로운 키스에 여자도 오르가슴을 예상하고 기대하게 된다. 디프 키스나 이마 키스, 목 키스 등 여러 곳에 키스하며 당신의 고도의 테크닉을 보여주면, 앞으로 펼쳐질 당신의 테크닉도 함께 기대되어 어느새 젖어버린다.
혀끝으로 상대의 혀를 찾아가듯이 핥는 키스로 남자는 그녀의 혀가 귀두 안쪽을 자극하는 상상을, 여자는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상상을 하게 된다. 서로 펠라티오, 쿤닐링구스를 상상하며 오르가슴을 더욱 예감하게 된다.
▲Lesson 2 섬세한 키스에 여자는 젖는다
미인 100명 중 87%가 키스를 잘하는 남자가 섹스도 잘한다고 답하고 있다. 여유롭고 섬세한 키스를 하는 남자는 애무도 세심하고 친절하다. 그리고 지속력에서도 자신감이 있어 확실한 오르가슴으로 이끌어준다. 또한 키스와 쿤닐링구스(성기 애무)의 상관관계를 인터뷰한 결과 87%의 여성이 서로 상호관계이며 굉장히 기분 좋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여자는 남자가 자신에게 흥분하면 그것에 기뻐서 함께 흥분한다. 남자가 좋아하는 망사 스타킹, 그리고 옅은 핑크색 팬티로 흥분시켜보라. 대담하게 가슴을 애무하며 성기를 보거나 냄새를 맡고 핥아본다. 남자가 흥분할수록 여자도 흥분한다.”
유두는 빨기 위해 존재한다
▲Lesson 3 가슴 애무는 유두부터
유두는 상반신의 클리토리스라고 불리는데, 성기 쪽의 클리토리스를 100%의 쾌감이라 한다면, 유두는 80%의 쾌감이 있다. 두 개가 나란히 있으니 동시에 애무해주면 160% 이상의 쾌감을 느끼게 되며, 이런 쾌감 때문에 더욱 애무해주길 원하게 된다. 진한 키스를 하면서 유두부터 애무해보라. 여자의 속마음 설문조사에서도 가슴 애무보다 유두를 먼저 애무해주길 바란다는 의견이 압도적이었다. 점점 기분이 좋아져 부끄러운 기분도, 경계심도 무너져 말 그대로 섹스를 즐길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Lesson 4 여자는 갑작스런 애무를 좋아한다
“유두를 가볍게 입에 물고 쪽쪽 빨거나 유륜까지 입에 물고 강하게 빨아줘라. 최고의 기분일 것이다. 두 개의 유두를 동시에 이런 식으로 빨아준다면 여자는 거의 뿅 가게 된다. 한쪽의 유두를 빨면서 다른 쪽의 유두는 손가락으로 애무해주세요. 번갈아가며 해도 좋다.”
가슴을 주무르는 것은 남자에게는 흥분되는, 더없이 행복한 순간이다. 그러나 100인의 미녀 속마음 설문조사에 따르면 93%의 여자가 가슴보다는 유두를 먼저 애무해주길 원한다고 대답하고 있다. 이유는 가슴을 먼저 만지면 조금 창피하기 때문이다. 유두가 기분 좋아지면 흥분이 되기 때문에 그 후엔 어떻게 가슴을 주무르든 괜찮다고 한다. 여자는 기대하지 않은 상황에서 애무 받는 것을 좋아한다. 갑작스레 기분이 좋아지면 섹스에 적극적이 된다.
▲Lesson 5 클리스토리스 애무는 3곳 동시 공략이 포인트
“애무 중에 여자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상반신의 클리토리스와 성기의 클리토리스 3곳을 동시에, 그리고 정확하게 공략당하는 것이다. 성기의 클리토리스를 쿤닐링구스해주는 것도 흥분되고 기분 좋지만 3곳 공략에는 어림도 없다. 한쪽 유두를 빨고 핥으며 다른 한쪽 유두를 손가락으로 자극한다. 동시에 성기의 클리토리스를 질액을 묻힌 손가락으로 정확하게 비빈다.”
클리토리스가 100%의 쾌감이라고 하면 유두는 80%의 쾌감이 있다. 유두는 두 개니까 160%의 쾌감, 그리고 클리토리스의 쾌감 100%도 더해져서 여자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쾌감이 되어 오르가슴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리게 한다. 한쪽 유두를 빨고 핥으며 다른 한쪽 유두를 손가락으로 자극한다. 동시에 성기의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정확하게 비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