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뱅이는 업소에서 공공연히 금지하는 항목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그 이유는 제 첫 후기에 적혀있습니다만.
이 행위가 섹스를하는 하나의 행위이기때문에 무조건 하면 안되는 행위라고 하기에도 어폐가 있습니다.
골뱅이를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는분도 계시고 공공연히는 싫어한다지만 사실은 좋아하시는 분도 계실겁니다.
저처럼 좋아함다는 분도 계십니다.
뭐 다들 자기만의 비법같은게 있겠지만. 혹여나 아직 그런게 없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참고하고자. 이렇게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골뱅이는 업소에서 금지하고있지만 그래도 파트너와 합의, 혹은 동의하에 할수있게됩니다.
이렇게 합의 혹은 동의하는 유형들을 적어보죠.
첫번째 유형. 프리패스형.
뭐 이건 길게 성명할 필요도없죠.
은근히 시도를 해보는데 거침없이 그녀가 다리를 벌려주며 제지하지도 않고 오히려 즐겨주는 유형입니다.
어떤 케이스는 애무후 골뱅이 시작전에 제가 가져온 콘돔말고 그곳에서 제공된 콘돔을 제 손가락에 씌우고 공뱅이를 했습니다.
손가락에 콘돔을 씌우니.
"어머 오빠!. 오빠 완전 자상하다~ 배려있는 오빠네?"
하면서 살짝 감동하고는 더욱 잘 받아주며 뜨겁게 즐깁니다.
주번째 유형. 은근슬쩍형.
이부분은 파트너의 동의는 사실상 NO! 인 상태인데요.
손으로 질 주변만 애무해주며 은근 시도해보지만 여자는 "오빠 넣으면 안돼~"라는 전형적인 거부의사를 표합니다.
이때 좀더 전형적인 키스와 좀더 격렬한 애무를 해주며 그녀의 클리를 자극시켜주면 여자가 엄청 정신을 못차리며 흥분이 고조되며 처음과 다르게 파트너의 몸이 뜨거워지는걸 느끼게 됩니다.
파트너의 팔이 날 꽉 휘감고 그녀의 소중이에선 애액이 줄줄 새며 다리가 오물락조물락 가만있질 못하니 바로 이때가 기회입니다.
구렁이 담넘어가듯 클리와 질입구를 자극하던 내 손가락을 은근히 더 깊이 질 안으로 들락날락해가며 결국 골뱅이까지 진행해 갑니다.
그녀는 결국 거부하던 골뱅이이지만 흥분감에 되취되어 거부할 의지도 생각도안나게 됩니다.
물론 끝나고 이 부분을 물어보는건 금지. 어떤경우는 기억이 안난다고도 하더군요? 하지만 물어보진 맙시다.
암묵적인 허락을 해준거지만 물어보는 순간 그 허락도 회수합니다.
이 부분은 약간 보편적인 케이스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번째 유형. 오빠 나 더이상 못참겠어.
자주 많이 보는 즐달의 단골매니저인데.
골뱅이 없이도 즐달을 하던파트너였습니다.
하루는 그녀와 상황극을 벌였지요. 사실 고백하자면 비게에 있는 익명의 어떤 상황극? 페티쉬? 중에 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걸 그녀와 했습니다.
점점 진행되는 즐달 과정에서 그녀도 흥분도가 더욱 올라 애달파 할때가 되니.
골뱅이를 절대 거부하던 그녀.
천천히 애달파하게끔 유도하다보니 평소 물도 적던 그녀.
그녀가 예전에 자긴 평소에 물이 많이 적고 분위기에 취해 흥분하면 확 젖어버린다는 겁니다.
그때 그 플레이가 맘에 들었다고 하는데 그때당시 물이 흥건했거든요.
질과 클리만 애무하는데 그녀가 갑자기 제 손을 잡아서 스스로 그녀의 안에 제 손가락을 밀어넣드라구요.
그때의 정복감은 정말이지...드디어 내가 그녀를 무너뜨렸구나! 큰 장벽을 넘어버렸구나!. 라는 아주 즐거운 만족을 하게되었답니다.
물론 이 모든 끝에 제가 아프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그녀들은 한결같이 "아니 하나도 안아프고 너무 부드러워서 좋던데?"
라는 코멘트는 들었었습니다. 한 경우는 "오빠 손가락 정말 잘쓴다. 너무 좋아."
라고까지 하더라구요.
음하하....
아무튼 이렇게 몇가지 유형이 있습니다만. 이건 저의 경험일 뿐이고. 다른분들은 또 색다른 유형이 존재할것도 같네요.
기술의 끝은 항상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것이죠. 그리고 잊지마세요. 여러분의 손청결이 안전과 직결된다는 것을요